❤️1인전문❤️밀착케어❤️1인전문❤️밀착케어❤️

❤️1인전문❤️ 9 1,075 10.08
❤️1인전문❤️
010-7406-7839
문의
즐겨찾기
영업시간
24시간문의
관리종목
룸/비지니스
상세위치
(631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273-20 두꺼비 지하
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코스요약
유선문의

업소예약시 ☞ 제주달리기 ☜ 회원임을 말하셔야 할인등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85e66b9039d54b7394dddda2b0a1cf96_1788568200_3245.gif
9b803b5ec5cafea9ab5298089e8c23c9_1791168853_9608.gif
9b803b5ec5cafea9ab5298089e8c23c9_1791168855_1318.gif
9b803b5ec5cafea9ab5298089e8c23c9_1791168856_3987.gif
9b803b5ec5cafea9ab5298089e8c23c9_1791168857_7726.gif
9b803b5ec5cafea9ab5298089e8c23c9_1791168859_0831.gif
9b803b5ec5cafea9ab5298089e8c23c9_1791168860_2879.gif
9b803b5ec5cafea9ab5298089e8c23c9_1791168861_5655.gif
9b803b5ec5cafea9ab5298089e8c23c9_1791168864_2721.gif
9b803b5ec5cafea9ab5298089e8c23c9_1791168865_4657.gif
              85e66b9039d54b7394dddda2b0a1cf96_1788568241_9984.jpg

제주달리기 통하여 문의 주신다고 하셔야지만 


해당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성XX업소를 찾으신다면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성XX관련 문의로만 형사 처벌 받으실수 있습니다.


저희 제주달리기 커뮤니티는 불법 성XX 업소는 일절 제휴 불가합니다.
불법스웨디시&불법출장마사지 제휴문의 거부합니다.
저희 제휴업소중 유사 성XX 업소가 발견된다면
즉각 카톡:jejurun 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저희 제주달리기는 건전한 제주유흥문화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글정보 최근 후기내용

Comments

혼자 1인전문 실장님 찾아서 한잔하고 왔네요. 방 들어가서 조금 있으니 초이스 시작했는데, 정확히 세진 않았지만 열댓 명은 넘게 본 것 같음. 제 눈에 스타일 괜찮은 분들이 여럿 있어서 좀 고민했네요ㅋㅋ
저는 건강미 있는 스타일로 골랐습니다. 어려 보이는 인상이었는데 실제 나이는 안 물어봐서 모르겠고, 얼굴이랑 몸매 둘 다 제 취향이었음.
말도 많고 애교도 있어서 혼자 갔는데 어색하게 앉아 있을 일은 없었네요. 술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시간도 잘 갔고요.
실장님도 잘 챙겨주셔서 편하게 놀다 왔습니다. 이날은 저랑 잘 맞았네요. 다음에 회식하고 한잔 더 하게 되면 일행한테 여기 한번 얘기해볼 생각입니다ㅋ
악바리 10.02 14:34
혼자 술 한잔하다가 갑자기 땡겨서 1인 전문업소라는 데 처음 가봤음ㅋㅋ
사실 혼자 가는 건 처음이라 가기 전까지 살짝 고민했음.
둘셋이 가면야 서로 떠들면서 들어가면 되는데 혼자 가려니까 괜히 입구에서부터 뻘쭘할 것 같고ㅋㅋ
그래도 이미 전화까지 한 거 그냥 가보자 하고 출발함.
도착해서 금액부터 대충 안내받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착했음.
뭐 싸다 비싸다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까 패스하고...
내가 이날 놀란 건 초이스였음.
솔직히 1인 전문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별 기대 안 했는데
아가씨들 들어오는 거 보고
‘어라??’
싶더라ㅋㅋㅋ
생각보다 사이즈들이 지대로 나옴.
한 번 보고 바로 고르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까 이 친구도 괜찮고 저 친구도 괜찮고...
두 번째 보니까 더 모르겠음ㅋㅋ
세 번째쯤 되니까 내가 사람 고르러 온 건지
틀린 그림 찾기 하러 온 건지 모르겠더라;;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못 고르는 게 아니라
오히려 괜찮은 친구가 몇 명 있으니까 결정장애 제대로 옴ㅋㅋㅋ
계속 고민하고 있으니까 실장이
“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하길래 그냥 대충 얘기했음.
고양이상 좋아하고 너무 센 느낌보다는 웃을 때 분위기 괜찮은 스타일 좋아한다고 몇 마디 했나?
그러니까 자기가 한번 추천해보겠다는 거임.
그래서 속으로
‘그래... 내가 골라서 망하나 실장이 골라서 망하나 한번 믿어보자’
하고 맡겼음ㅋㅋㅋ
근데 잠시 후에 추천해준 친구 들어오는데...
아 ㅅㅂㅋㅋㅋㅋ
내가 왜 아까부터 혼자 그렇게 고민했나 싶었음.
딱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상에 눈매 살짝 올라가 있고
가만히 있어도 분위기가 좀 있는 스타일이었음.
근데 웃으니까 또 인상이 확 달라짐.
몸매도 어느 한쪽만 튀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괜찮아서
처음 몇 분은 대화하는 척하면서 얼굴 구경 더 많이 한 듯ㅋㅋ
처음에는 외모 보고 마음에 들었는데
같이 있어보니까 성격도 생각보다 편했음.
혼자 왔다고 어색하게 만드는 것도 없고
먼저 말 걸어주고 장난치면 잘 받아주니까 금방 편해지더라.
나중에는 실장한테
“아니 내 취향 어디서 조사했냐?”
이 소리까지 했음ㅋㅋㅋ
생각해보면 내가 취향을 그렇게 자세히 설명한 것도 아닌데
몇 마디 듣고 이렇게 맞춰주는 게 신기하긴 했음.
이날 느낀 게 초이스 많이 본다고 무조건 답 나오는 건 아닌 듯.
나처럼 결정장애 오면 괜히 계속 보다가
처음에 괜찮았던 친구 놓칠 수도 있겠더라ㅋㅋ
차라리 실장한테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 솔직하게 얘기하고
추천 한번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듯.
결론은...
혼자 처음 가서 걱정했던 건 개뿔ㅡㅡㅗ
금액도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고
무엇보다 아가씨들 사이즈가 예상보다 잘 나와서 그게 제일 의외였음.
그리고 이날 최고의 선택은
내가 열심히 고민해서 초이스한 게 아니라...
초이스 포기하고 실장한테 떠넘긴 거였음ㅎㅎㅎ
내가 고르는 것보다 실장이 더 잘 고르면
나는 대체 거기서 왜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나 싶다 ㅋㅋ
암튼 첫 1인 방문치고는 상당히 만족.
다음에 또 혼자 가게 되면
괜히 초이스 앞에서 머리 싸매지 말고 그냥 취향부터 말할 듯ㅋㅋ
솔직히 혼자 유흥업소 가본 적이 없어서 가기 전부터 별생각이 다 들었네요-0-ㅋㅋ
혼자 가면 뻘쭘하지 않을까... 
아가씨 앉혀놓고 대체 무슨 얘기를 해야 되지?? 
그렇다고 소주 몇 잔 더 먹고 가자니 너무 취할 것 같고;;
제주달리기 보면서 계속 고민하다가 1인전문으로 한다는 실장님이 있길래 일단 전화부터 해봤습니다.
근데 상담하면서 좀 놀랐던 게 제가 걱정하는 걸 먼저 다 아시더라구요ㅋㅋ 
혼자 처음 가는 사람들이 뭐가 부담스럽고 어떤 부분에서 어색해하는지 설명해주시는데 
속으로 '아...나 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구나' 싶어서 그때부터 좀 편해졌네요ㅜㅜ
실제로 방문해서 초이스하고 파트너 들어온 뒤에도 센스가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둘만 덜렁 놔두고 나가는 게 아니라 한 10~15분 정도 같이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 이어주고 분위기 만들어주다가 
둘이 어느 정도 말 트이니까 그때 눈치껏 슬쩍 나가시더라구요.
와...이건 진짜 센스 좋다 싶었음ㅋㅋ
그렇다고 아예 신경 끄는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들어와서 분위기 한번 보고, 
괜찮다 싶으면 또 자연스럽게 빠져주시고ㅋㅋ 
부담스럽게 옆에 붙어 있는 것도 아니라 딱 좋았습니다.
시간 애매하게 남았을 때도 술 하나 더 시키기는 좀 아까워서 친구랑 눈치 아닌 눈치 보고 있었는데 
실장님이 먼저 시간 조금 남았으니 부담 갖지 말고 맥주 드시라고 챙겨주시더라구요.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이런 게 손님 입장에서는 은근 기억에 남네요.
딱 한 번 방문한 거라 뭐 엄청난 단골처럼 얘기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제가 혼자 가기 전에 걱정했던 것들은 거의 괜한 걱정이었음ㅋㅋ
처음 상담부터 마지막까지 부담스럽게 영업하는 것도 없었고 
혼자 온 사람을 어떻게 편하게 만들어줘야 하는지 확실히 아는 분 같았습니다.
단 한 번 방문했는데도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편하고 재밌게 놀았네요^^ 
혼자 가는 게 부담스러워서 계속 망설였던 사람이라면 왜 1인전문이라고 하는지는 가보면 알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혼자 한잔 생각나면 연락드릴게요~!
맥뽀이 09.28 10:28
육지에서 친구가 내려와서 같이 한잔하자고 했는데 추석이라 내가 나가질 못했음ㅠㅠ 친구는 유흥업소도 잘 모르면서 이번에 혼자 한번 가보고 싶다길래 소개라도 해주려고 알아봤다.

원래 아는 실장도 있지만 초보가 혼자 가면 좀 뻘쭘할까 싶어서 1인 전문이라는 곳에 먼저 전화해봤음. 혼자 오는 손님들 챙긴 지 10년째라고 하셨는데, 얘기해보니까 혼자 갔을 때 뭐가 부담스럽고 어떤 부분에서 어색한지 잘 알고 계신 것 같더라.

친구가 이런 데 익숙하지 않다고 상황 설명드리고 친구한테 주소 보내줬음. 솔직히 어떻게 놀았는지는 나도 모름ㅋㅋ 내가 같이 간 게 아니니까. 근데 나중에 연락 와서는 너무 재밌게 잘 놀았다면서 소개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ㅎㅎ

멀리서 왔는데 못 나가서 미안했거든. 그래도 잘 놀았다는 얘기 들으니 마음이 좀 놓였음. 직접 방문한 후기는 아니지만 친구 잘 챙겨주신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에 몇 자 남깁니다.

저는 통화만 하고 아직 뵙지는 못했는데 다음에 기회 되면 직접 한번 들를게요. 덕분에 친구한테 덜 미안해졌네요ㅋㅋ 감사합니다!
살짝 끄적여봅니다ㅋㅋ
실장님이랑 통화도 하고 문자도 몇 번 주고받다가, 실장님 말 한마디 믿고 혼자 방문했음.
사실 유흥 초보라 혼자 가려니까 살짝 긴장됐는데, 여기가 1인 손님 전문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부담 없게 대해주더라. 혼자 온 손님 어색하지 않게 말도 편하게 걸어주고, 궁금한 것도 하나씩 자세히 설명해주는 게 성제 실장님 특기인 듯ㅋㅋ
시스템이랑 금액 설명까지 충분히 듣고 초이스를 봤는데, 추천해준 분보다는 그냥 내 눈에 마음에 드는 분을 선택했음.
룸에서는 노래도 부르고 양주도 한잔하면서 둘이 애인처럼 편하게 놀았음. 혼자 왔다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분위기도 자연스러웠고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
연장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한 타임만 놀고 계산해서 나왔는데, 밖에 나오니까 왜 이렇게 아쉬운지ㅋㅋ 결국 성제 실장님한테 다시 전화했더니 “일단 와서 초이스만 보고 가세요” 하길래 진짜 보기만 하려고 다시 들어갔음.
근데 또 마음에 드는 분이 보여버림… 초이스만 본다던 사람은 어디 가고 결국 한 타임 더 놀고 나왔네ㅋㅋ
혼자 업소 가는 게 부담스러운 초보라면 여기는 확실히 편할 듯. 1인 손님 전문답게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 풀어주고 하나하나 챙겨주는 게 제일 좋았음.
유흥 초보라 혼자 가는 게 제일 부담스러웠는데
여기는 1인 손님 전문이라 그런지 확실히 편했음ㅋㅋ
실장님도 초보자들이 뭘 걱정하는지 잘 아는 느낌??
모르는 거 하나하나 알려주고 편하게 대해줘서 긴장도 금방 풀림^^
나처럼 혼자 가는 게 망설여지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예 1인 위주로 운영한다고 하더라~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인데 이제는 걱정 1도 없음ㅋㅋ
혼자 눈치 볼 필요 없이 편하게 놀다 왔고 이번에도 만족!!
유흥 초보 + 혼자 방문하는 사람한테는 이런 방식이 확실히 마음 편한 듯^^
이번이 유흥업소2번째방문하였네요``;;
3달전에 첫입사해서 회식하다가 과장님이 대학선배라서
우연히 한번 가보았는데 그때는 조금 쑥스럽다보니 대화조차도 낯설더라구요ㅠ
긴장되서 술도 안취했던 기억이;;ㅋㅋ 몇일전에 여친이랑 헤어져서 혼술하다가
답답해서 너무 애기가 하고싶은데 어디 말할데도 마땅치 않아서 혼자 유흥주점가볼까해서
검색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1인업소전문 사장님을 알게되어 연락드려서 혼자인데 괜찮냐고 물어보니
일반적으로 유흥오시는분들이 50%가 다 혼자 오신다고 해서 가계도 근처길래
갔습니다.초이스라는것도 말만들었지 처음알게되었고(3달전에는 그냥 여자들이 와서 앉음)
초이스할때 눈도 못마주쳤어요ㅠㅠ(찐따아님....)
낮을많이 가리다보니..그래서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여자분앉혓네요
먼저 말도 걸어주고 보니 분위기가 조금 풀렸고 술도 한잔들어가니까 저도 말이 쑥쑥나오네요
거짓말을 싫어해서 이런데 혼자가 처음이라 설명을 해줬더니 귀엽다고 막 웃네요
나이도 알고보니 또래라서 대화도 잘통했구요 오늘 근무때문에 1시간반정도 있다가 나왔는데
먼가 아쉽긴 했어요ㅠ 연락처를 주면서 언제든지 연락해라고 해서 카톡 한번 보냈는데 아직
답장은 없네요ㅜㅜㅎㅎ 첫 혼자 유흥기였지만 나름 신선했고 좋았습니다.그 친구도 외모만 봤을때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유흥은 독고가 제맛인데 1명이라고 눈치 주는 곳은 좀 그렇잖아 ㅋㅋ
나는 원래 유흥은 독고가 제맛이라고 생각하는 1인임~
여럿이 가면 그맛도 재밌긴 한데
결국 내가 고르고 싶은 스타일 따로 있고,
내 페이스대로 놀고 싶은 것도 있어서 혼자 가는 걸 꽤 좋아함.
근데 솔직히 모르는 업소에 전화해서
“저 혼자인데요”
이 말할 때 약간 눈치 보이는 건 나만 그런가? ㅡ,ㅡ
특히 주말이나 피크타임이면 더 그럼 ㅋㅋ
괜히 단체손님 받느라 바쁜데 나 혼자 간다고 하면
“아… 1명이세요?”
이런 반응 나올까 봐 살짝 신경 쓰임 ㅜㅜ
나는 개인적으로 달리기 보고 여기저기 가보는 편인데
한 업소만 계속 파는 스타일은 아님.
지금까지 대충
퍼블릭 2군데, 셔츠 1군데, 레깅스 1군데
이렇게 가봤고
내 스타일은 확실히 퍼블릭이 제일 맞더라.
그러다가 어제 1인전문업소 간판 보고
오? 이건 나 같은 놈 보라고 만든 거 아니냐 ㅋㅋ
싶어서 바로 연락하고 가봤음.
근데 확실히 1인전문이라고 해놓은 이유가 있더라.
혼자 왔다고 눈치 주는 느낌이 전혀 없고
실장님이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케어를 잘해줬음.
괜히 내가
“혼자 와서 좀 민폐인가?”
이런 생각할 틈도 없이
자리 잡아주고, 설명해주고, 초이스도 편하게 볼 수 있게 해주니까
혼자 왔다는 부담이 확 없어짐~
특히 나는 혼자 가면
초이스 볼 때 괜히 더 신중해지는 편인데
그런 것도 재촉 안 하고 잘 맞춰주더라.
이게 은근 중요한 게
1명 손님이라고 대충 응대하면 바로 티 나거든ㅋㅌㅋㅌ
근데 여기는 오히려
“아 혼자 오는 손님 많이 받아봤구나”
싶을 정도로 진행이 자연스러웠음.
결론은 역시 독고는 독고답게 놀아야 제맛임
괜히 여러 명 일정 맞추고
누구는 가네 마네 신경 쓰는 것보다
내가 놀고 싶을 때 바로 가서 내 취향대로 노는 게 편함.
그리고 1인전문이라고 해놓고
진짜 1명 손님을 편하게 대해주니까 그건 인정.
앞으로 혼자 갈 때는
괜히 눈치 보이는 곳보다 이런 데가 훨씬 마음 편할 듯 ㅋㅋ
이런1인 전문업소 있으니 괜찮을듯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꽤 있을듯~ ㅇㅈ?
삥바리 09.05 13:05
혼자 처음 가봤는데 오히려 여럿이 갈 때보다 더 알차더라^^
유흥업소를 혼자 가본 건 이번이 처음이라 솔직히 전화하기 전부터 조금 긴장됐음;;(여태 유흥업소는2번째)
원래 이런 데는 친구들이랑 같이 가는 느낌이 강하잖아.
그래서 혼자 가도 되나 싶어서 찾아보다가 1인 전문이라는 문구가 있길래 그냥 한번 전화해봤음.
근데 처음부터 설명을 되게 잘해주더라.
혼자 오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고,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부터 외모 취향, 대화 스타일, 잘 노는 친구를 원하는지 조용한 스타일을 원하는지까지 세세하게 물어봐줬음.
그래서 생각보다 부담이 많이 줄었고, 그냥 바로 방문하기로 했음.
도착하니까 실장님이 입구 앞까지 나와 있더라궁
혼자 처음 오는 손님이라 그런지 룸에 들어가서도 다시 한번 편하게 설명해주고, 너무 부담 갖지 말라고 해주는데 이게 은근히 도움이 됫고,
그래도 초이스 들어오니까 또 긴장되더라 ㅋㅋ
여러 명이 들어오는데 괜히 눈 마주치기도 부끄럽고, 제대로 보는 둥 마는 둥 했던 것 같음.
그래서 그냥 3번 친구가 괜찮아 보여서
“저는 3번이 괜찮은 것 같아요.”
했는데 실장님이 바로
“3번도 괜찮은데 제가 보기에는 7번이 손님 스타일에 조금 더 맞을 것 같은데 두 분만 다시 보여드릴까요?”
하더라.
처음에는
“굳이?”
싶었는데 어차피 추천해주는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다시 보여달라고 했음.
근데 두 명만 다시 들어오니까 확실히 처음보다 훨씬 자세히 보이더라.
아까는 긴장해서 제대로 못 봤는데 다시 보니까 외모적으로도 7번이 내 스타일에 더 가까웠음.
그래서 결국 7번으로 선택함.
문제는 처음부터 둘이 딱 있으려니까 이것도 또 어색하더라ㅜㅜㅜ
그래서 내가
“혼자 이런 데 처음이라 둘이 바로 있기는 조금 어색하네요.”
했더니 실장님이
“그럼 제가 한 10분 정도 같이 있다가 나갈게요.”하더라.
그래서 셋이서 그냥 이런저런 얘기 조금 했음.
근데 그 10분이 진짜 좋았던 게 처음 어색한 분위기가 금방 풀리더라.
실장님도 눈치 빠르게 분위기 괜찮아진 거 보더니 자연스럽게 나가고, 그 뒤로는 7번 친구랑 둘이 얘기했는데 대화코드가 생각보다 너무 잘 맞았음.
장난도 잘 받아주고, 억지로 분위기 띄우는 느낌도 아니고 그냥 편하게 얘기가 계속 이어지더라.
결과적으로 보면 실장님 추천 안 듣고 처음에 3번으로 그냥 골랐으면 조금 후회했을 것 같음.
이번이 유흥업소 자체로는 두 번째 방문인데, 이상하게 여러 명이서 갔을 때보다 혼자 간 이번이 훨씬 알차고 재밌었음.
여럿이 가면 친구들 눈치도 보고 분위기도 맞춰야 하는데 혼자 가니까 그냥 내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놀 수 있어서 오히려 편하더라.
처음 전화 상담부터 입구 응대, 초이스할 때 추천, 처음 어색할 때 같이 있어주는 것까지 전체적으로 흐름을 잘 알고 있는 느낌?
혼자 처음 가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이 생각보다 진짜 중요하더라.
혼자 유흥업소 가는 거 부담스럽게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오히려 내 취향대로 놀 수 있어서 더 괜찮았고, 다음에도 혼자 갈 일이 있으면 여기 다시 생각날 것 같음-0-
  • 업체명: 제주JJ컴퍼니

  • 제휴상담 카카오톡 : jejurun

  • 호스팅제공자 카페24
    서비스 마케팅홍보로서, 서비스제공의 당사가 아니라는것을 고지하며, 서비스 이용의 예약, 방문이용등 및환불 등과 관련된 의무와 책임은 각 서비스 제공자에게 있으며, 성매매업소는 일체 광고를 받지않습니다
    건전 플랫폼으로 업소의 개인불법적인 행위와 관련된 일체의 민,형사상 도움과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 제주달리기 | 제주도유흥 · 제주밤문화 커뮤니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