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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후기1위』정마담✴️… 110 241,267 10.09
제주시-『후기1위』정마담✴️예약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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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보 최근 후기내용

Comments

밀키스 10.09 12:47
정실장하고 통화할 땐 과장인 줄 알았는데 ㅋㅋ
여기저기 꽤 다녀봤는데 이날은 초이스 보면서 좀 놀랐다..왜냐면  전화로 인원 많고 괜찮다고 할 때는 늘 듣는 얘기라 반에반도 잘 안믿거든..
이게 진실되게 영업하는 실장도있는반면 어떻게든 후려치고 눈탱이 칠라는 실장도 많이 만나봐서..업소가더라도 무조건 초이스먼저 하고
술은 절대 먼저 안시킴..
근데 막상 보니까 내 기준 외모는 진짜 상타치였음. 한두 명만 눈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스타일 다른 분들이 여럿 괜찮으니까 오히려 고르기가 어렵더라. 키 크고 시원시원한 스타일도 있고, 얼굴이 딱 내 취향인 분도 있고.
솔직히 다른 데서는 초이스 보고도 애매해서 그냥 골랐던 적 있는데, 이날은 누구를 골라야 덜 아쉬울까 고민함 ㅋㅋ 이 차이가 존나 큼.
같이 놀 때도 분위기 잘 맞춰줘서 외모만 보고 끝난 자리도 아니었음. 후기 많길래 기대는 했지만 직접 가보니까 왜 얘기가 나오는지는 알겠더라.
어디가 전국 최고다 이런 건 모르겠고, 내가 다녀본 곳 중에서는 이날 외모 만족도가 꽤 높았음. 돈 쓰고도 아까웠던 날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 생각 안 들었네.
친구랑 비키니룸 처음 가봤는데 생각했던 거랑 좀 달랐음ㅋㅋ
어제 친구랑 술 마시다가 비키니룸 얘기가 나왔는데 둘 다 말로만 들어봤지 가본 적은 없었음. 궁금하긴 해서 전화로 금액 물어보고 한번 가봤다.
솔직히 너무 부담스러운 분위기면 어쩌나 했는데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밝고 깔끔했음. 조명이랑 음악 때문에 평소 가던 룸이랑 느낌은 좀 다르더라.
앉기 전에 실장님한테 주대랑 티시 다시 물어봤고 전화로 들었던 내용이랑 같았음. 초이스 인원은 내가 갔을 때 기준으로 엄청 많지는 않았다. 퍼블릭에서 여러 조 봤던 걸 생각하고 가서 그런지 그건 조금 아쉬웠음.
스타일은 제각각이었고 딱 보고 바로 고르기는 애매해서 추천받았다. 처음엔 나도 좀 어색했는데 파트너가 먼저 말 걸고 농담도 받아주니까 금방 편해지더라ㅋㅋ
막상 놀 때는 술 마시고 얘기하다가 게임하고 노래 부르고 그랬음. 가기 전에 혼자 별생각 다 했는데 괜히 긴장했나 싶기도 하고. 친구는 나보다 적응 빨라서 아주 신났더라.
내 취향에는 조명이 조금 정신없긴 했는데, 이날은 친구랑 떠들면서 놀다 보니 크게 신경 쓰이진 않았음. 계속 조용히 얘기만 했으면 느낌이 달랐을 수도 있겠다.
처음이라 궁금했던 건 풀렸고 재밌게 놀긴 했다. 그렇다고 평소 가던 데보다 무조건 낫다 이런 건 모르겠음. 분위기가 다른 쪽에 가까웠다.
다음에 가면 그날 몇 명 정도 볼 수 있는지는 물어보고 갈 듯. 이번엔 둘이 술 먹다 갑자기 간 거라 너무 아무 생각 없이 가긴 했음ㅋㅋ
어제 그냥 술이나 한잔할까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후기 남겨봐요^^
내가 초이스할 때 여러 명 세워놓고 고르는 걸 좀 쑥스러워해서 정실장님한테 그냥 이쁜 친구 있으면 알아서 추천해달라고 했음.
근데 들어온 친구 보자마자 일단 첫인상은 합격이었고, 20대였는데 얼굴도 내 스타일이었지만 웃는 게 진짜 이쁘더라.
처음에는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술 마셨는데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내가 헛소리해도 잘 웃어주고ㅋㅋ 그러다 보니까 나도 긴장이 풀려서 편하게 놀았음.
중간에 분위기 타서 부르스도 한번 췄는데 솔직히 그때는 좀 설렜드라.........
뭐 술도 들어갔고 그날 분위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 이상하게 계속 눈이 가더라.
평소에는 놀고 나오면 집 가는 순간 끝인데 이날은 집에 와서도 한번씩 생각났더라구ㅡ,ㅡ
이래서 유흥도 마음에 드는 친구 만나면 또 가게 되는 건가 싶더라.
다음에 갔는데 그 친구 출근해 있으면 그냥 초이스 안 하고 지명할 생각임.
간만에 돈 쓰고도 아깝다는 생각 안 들었던 날이었음ㅋㅋ
오나미 10.05 15:23
친구한테 들은 곳도 아니고 처음 가보는 곳이라 사실 큰 기대는 안했는데 통화하고 얼마 안있어서 픽업 와서 그냥 바로 갔네요.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생각했던거보다 가게가 꽤 컸음.
시설도 오래된 느낌 없고 룸도 깔끔한 편이라 첫인상은 괜찮았네요.

저는 퍼블릭으로 들어갔는데 초이스할때 좀 놀랐던게 사람이 진짜 많더라구요ㅋㅋ

정확하게 세어본건 아닌데 30명 가까이는 본거 같음.

처음 몇명 볼때는 속으로 오 괜찮네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계속 들어오니까 나중에는 앞에 봤던 친구 얼굴이 기억이 안나네ㅜㅜㅜㅜㅜㅜㅜ

결국 첫 초이스에서 못고르고 한번 더 봤네요.

두번째 보고 나서야 한명 골랐는데 제가 원래 좀 글래머 스타일 좋아해서 딱 눈에 들어오는 친구가 있었음.

근데 앉혀놓고 보니까 외모보다 성격이 더 괜찮더라구요.

말 걸면 대답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먼저 장난도 치고 얘기도 계속 이어가줘서 별로 안어색했음.
술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노래도 부르고 분위기 좀 올라오니까 춤도 추고ㅋㅋ 생각보다 시간 진짜 빨리 갔네요.

제주와서 술이나 한잔하고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제대로 놀다왔습니다.

뭐 사람마다 스타일은 다르겠지만 저는 일단 초이스할 사람이 많았던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충식 10.03 13:27
친구들이랑 제주에서 1차 한잔하고 아쉬워서 2차로 방문했습니다.
시간도 꽤 늦어서 솔직히 
이시간에 가면 초이스인원이 많잉 없을까봐 걱정햇습니다
이 얘기하면서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더라고요.
초이스 들어오는데 여기서부터 친구들 눈빛 달라지는데 미친놈인줄 알았네욬ㅋ
한두 명 보고 끝날 줄 알았는데 계속 들어오고 비주얼 괜찮은 친구들도 꽤 있어서 오히려 고르는 데 시간이 더 걸렸네요.
친구 한 놈은 처음 찍었던 사람 있다가 뒤에 들어온 뉴페이스 보고 바로 흔들림
그날 새로 들어온 친구들이 좀 있어서 평소보다 선택 폭이 넓다고 하더라고요.
각자 겨우 선택해서 앉았는데 처음 10분 정도는 살짝 어색했음. 
근데 얘기 좀 하고 노래 부르고 게임까지 하니까 금방 풀리더라고요.
나중에는 누가 먼저 가자고 할지 눈치 보는 분위기 ㅋㅋ
가게는 바빠 보였는데 필요한 거 얘기하면 바로 챙겨줬고 계산할 때도 금액 한번 정리해서 설명해줘서 깔끔했습니다. 카드도 돼서 그냥 결제하고 나왔고요.
처음에는 그냥 2차로 잠깐 놀다 나오자는 생각이었는데 
결국 1차보다 2차가 더 기억에 남았네요--
다음 제주 방문 때 친구들이 또 가자고 할 것 같네요
정마담님 고생하셨어요~
친구들이랑 셋이 술 한잔하고 방문했습니다.
초이스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인원이 많아서 처음에는 좀 놀랐네요.
몇 명 지나가니까 앞에 누가 있었는지 기억도 잘 안 남ㅋㅋ
저는 중간에 딱 제 스타일인 분이 보여서 그냥 바로 골랐습니다.
괜히 고민하다가 놓칠 것 같아서;;
근데 친구 두 놈이 문제였음ㅋㅋㅋ
평소에는 여자 보는 눈 까다롭다 어쩐다 말은 잘하더니
막상 초이스 들어오니까 서로 쳐다보면서 눈치만 봄.
“야 너 먼저 해.”
“아니 니가 먼저 해봐.”
계속 이러고 있으니까 옆에서 보다가 진짜 웃겼네요ㅋㅋㅋ
결국 둘 다 결정을 못 해서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만 얘기하고 추천받아서 앉혔습니다.
그렇게 다 같이 술 마시기 시작했는데
처음 10분 정도는 살짝 어색했던 것 같아요.
근데 파트너들이 먼저 장난도 치고 이런저런 얘기 꺼내면서 분위기가 풀리니까
아까 초이스 때 말도 제대로 못 하던 친구놈들이 슬슬 살아남ㅋㅋ
특히 한 놈은 초반에는 물어보는 말에 대답만 하더니
술 좀 들어가니까 나중에는 지가 제일 떠들고 있음ㅡㅡㅗ개라슥이ㅡㅡ
저도 제가 고른 분이 성격이 활발한 편이라 잘 맞았고
친구들도 각자 파트너랑 계속 웃고 떠드는 거 보니 선택은 나쁘지 않았던 듯.
사실 초이스 때 외모만 보고 고르면 막상 앉았을 때 안 맞는 경우도 있는데
이날은 셋 다 분위기가 크게 겉돌지 않아서 그게 제일 괜찮았습니다.
몇 시간 놀고 나와서 차 타는데
친구 한 놈이 갑자기
“아까 한 명 더 괜찮았는데 걔 할걸 그랬나?”
이지랄 하길래ㅋㅋㅋㅋ
초이스할 때는 말 한마디 못 하더니 이제 와서 뭔 소리냐고 한참 놀렸네요.
엄청 특별한 일이 있었던 건 아닌데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술 먹고 웃고 떠들어서 그런지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 되면 친구놈들 초이스부터 좀 빨리 시켜야겠네요ㅋㅋ
양의사 09.28 10:14
정마담 업소는 VIP 업소로 올라와 있고 리뷰도 좋길래 궁금해서 혼자 가봤음. 독고라 처음엔 살짝 뻘쭘했는데 막상 앉으니까 누구 눈치 볼 필요 없이 내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서 편하더라ㅋㅋ
초이스 때 긴 생머리에 피부 하얗고 키는 한 165쯤 돼 보이는 친구가 눈에 딱 들어왔음. 다른 분들도 괜찮았는데 나는 이미 그쪽만 보고 있었네ㅎㅎ 유흥 하루 이틀 다닌 것도 아닌데 이렇게 내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은 오랜만이었음.
처음엔 외모 보고 골랐지. 근데 같이 술 마시면서 얘기해보니까 대화도 잘 맞더라. 억지로 텐션 올리는 느낌 없이 말 편하게 받아주고 웃는데, 나도 모르게 계속 웃고 있었음ㅋㅋ 그날은 노는 것보다 둘이 얘기한 게 더 기억에 남네.
마지막엔 서로 연락처도 교환했음. 밥 한번 같이 먹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그건 서로 시간 맞으면 보는 거고ㅎㅎ 일단 가게는 조만간 다시 갈 듯.
제주도 전체를 다 가본 건 아니지만 내가 가본 곳 중에는 정마담 업소 손에 꼽겠더라. 리뷰 좋다고 기대하고 갔는데 내 기준엔 충분히 만족했음. 혼자 한잔하러 갔다가 이상형까지 만나고 왔네ㅋㅋ
접대 자리 때문에 괜찮은 곳 알아보다가 지인한테 정마담 업소를 소개받아서 방문했음!!
사실 소개받고 가는 곳은 괜히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있어서 반신반의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다ㅎㅎ
일단 초이스 자리에서부터 상당히 흡족했음~ 전체적으로 외모도 괜찮고 스타일도 다양해서 누구를 골라야 하나 고민될 정도였음;; 같이 간 일행들도 초이스할 때 표정부터 확 달라지더라ㅋㅋㅋ
파트너들이 텐션도 좋고 분위기를 띄울 줄 알아서 접대 자리 특유의 어색함도 금방 사라졌음!! 옆에 딱 붙어서 여자친구처럼 자연스럽게 대해주니까 술도 평소보다 많이 마시게 되고... 시간도 진짜 순식간에 지나가더라^^;;
과하게 부담스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게 분위기랑 수위 조절을 잘해줘서 같이 간 사람들도 전부 만족했음~ 접대 자리는 나 혼자 재미있는 것보다 일행 반응이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정마담이 진행을 제대로 해준 것 같음!!
소개받고 갔지만 기대 이상이었고 이 정도면 나도 주변 지인들에게 충분히 소개해줄 수 있을 듯ㅎㅎ
앞으로 중요한 미팅이나 접대 자리 생기면 다른 곳 찾느라 고민하지 않고 정마담 업소로 다시 방문할 생각임!! 재방 확정~★
쿨가이 09.21 11:21
초이스는 역시 타이밍이더라ㅋㅋ

정마담 업소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방문했는데
초이스 들어오는 순간 속으로 WOW... 오늘 괜찮은데?ㅋㅋ

전체적으로 외모도 괜찮고 몸매 좋은 언니들도 보여서
역시 초이스는 시간과의 싸움이라는 걸 다시 느낌ㅋㅋㅋㅋ

근데 친구놈들은 숫기가 없는 건지
서로 눈치만 슬쩍슬쩍 보면서 아무도 말을 안 함ㅡㅡㅋ
이러다 괜찮은 언니 다른 방 가겠다 싶어서
나는 맘에 든 섹시한 스타일 언니 바로 초이스ㅋㅋ

친구들은 결국 정마담 실장님 추천 받아서 골랐는데
결과적으로 추천도 괜찮았음ㅋㅋ

언니들 다 착석하고 나니까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분위기 올라가더라.
다들 성격도 활발하고 말도 잘해서 어색하게 술만 홀짝거리는 분위기가 아니라
먼저 장난도 치고 분위기 띄워주니까 친구놈들도 슬슬 봉인해제ㅋㅋㅋㅋ

처음 초이스할 때 쭈뼛거리던 놈들이
나중에는 제일 시끄럽게 놀고 있더라ㅋㅋ

적극적으로 분위기 맞춰주는 언니들 덕분에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제대로 놀다 나옴.

결론 : 초이스는 고민하는 순간 늦는다ㅋㅋㅋ
클라라 09.18 11:24
개인적으로 제주에 큰 거래처가 잇어서 한달에 1번씩 방문한다.그렇다보니 접대자리가 많아서 제주달리기랑 제주비비기에서 보고 여러가계를 몇번 방문한적이 있다
이번제주여행에서 내가 총무를 맞게되어서 볼치고 유흥가자고 해서 3~4일동안 제주달리기에서 리뷰봤는데 여기업소가 마음에 들어서 여기가기로 마음먹고 제주도내려오기전에예약을 했다.오자말자 볼을 쳐야되서 시간은 대략적으로 말했고 간단하게 저녁식사하고 간다고 하니 식당정해지시면 픽업차량 보내주신다고
하더라.생각이상으로 일처리가 깔끔하고 계획적이었다.
그렇게 볼치고 저녁먹고 하니 9시쯤 방문하게 되었고 미리 예약을 해놨던터라... 에이스급애들 빼달라고 요청드렸는데
후기는 좋았지만 이정도까지 예상은 안했는데 진짜진짜 아가씨들 괜찮았다
단체로 가다보니 솔직히 너무 정신이 없고 시장통마냥 놀기는 했지만 일행들이 어찌 놀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한번씩 훑어보면
머 웃으면서 놀았으니 잘논것 아닌가싶다
다음날도 볼약속있어서 2시간정도만 놀았고 계산후에 다시 호텔로 픽업해주셨고 정신은 없었지만 최대한 편의 봐준 정실장님에게
감사인사 드린다.
기모뛰 09.14 14:16
솔직히 여기 후기들 보면 비주얼 좋다, 비쥬얼여신,인플루언서,모델등등  이런 말 많아서 반은 광고겠거니 했어ㅋㅋ
근데 막상 가서 초이스 보니까 괜찮은 애들이 진짜 많긴 하더라.
내가 고른 친구도 처음 봤을 때부터 뭔가 느낌이 좀 달랐어. 키도 크고 비율도 좋고 옷 입은 핏도 확 눈에 들어와서 앉히고 나서 물어봤더니 예전에 패션모델 했었다고 하더라.
지금도 가끔 맥심 쪽에 나온다는데 처음에는 장난치는 줄 알았어ㅋㅋ 이름 검색하면 나온다길래 좀 신기하긴 했어.
뭐 연예인 만난 것도 아니고 엄청 대단한 건 아닌데, 살면서 이런 느낌의 친구랑 마주 보고 술 마시면서 논 적은 처음이라 은근 설레더라ㅋㅋ
근데 외모보다 의외였던 건 성격이었어.
모델 했다길래 좀 도도하고 말수 적을 줄 알았는데 완전 반대였어. 말도 잘하고 리액션도 좋고 처음 본 사이인데도 어색한 느낌이 거의 없었어.
술 좀 들어가니까 장난도 먼저 치고 수위 있는 농담도 아무렇지 않게 던지는데 내가 오히려 순간 할 말 없어질 정도였어ㅋㅋ
“너 생각보다 진짜 세다” 하니까
자기는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웃더라ㅋㅋ
그때부터는 그냥 서로 장난치고 받아치면서 정신없이 놀았던 것 같아.
나는 개인적으로 얼굴만 예쁘고 분위기 못 맞추면 금방 재미없어지는 편인데, 얘는 비주얼도 괜찮고 같이 노는 맛도 있어서 좋았어.
정마담한테 처음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몇 개 말했는데 완전 엉뚱한 친구들 보여주는 게 아니라 취향에 맞춰서 보여준 것도 괜찮았고.
아무튼 이날은 초이스부터 노는 것까지 오랜만에 전체적으로 만족했다.
케슬럿 09.12 13:53
통화부터 설명을 엄청 친절하게 해주더라고.
근데 제일 기억에 남은 말이 있었어.
“저희는 흔히 생각하는 술집 느낌 강한 친구들은 거의 없어요. 그렇다고 평범한 것도 아니고요. 일단 오셔서 초이스만 한번 보세요. 마음에 안 드시면 다른 데 가셔도 됩니다.”
이러길래 속으로 바로 들었지.
‘와... 근자감 뭐냐ㅋㅋ 이 정도로 자신 있어도 되는 거냐?’
근데 또 저렇게 말하니까 더 궁금해지는 거야ㅋㅋ 그래서 그냥 바로 출발했어.
도착하자마자 초이스부터 보여주는데 솔직히 여기서 좀 놀랐어.
나도 유흥 다닌 지 10년 정도 돼서 이제는 딱 보면 대충 느낌이 오거든. 흔히 술집에서 많이 보는 특유의 분위기 있잖아.
근데 여기는 그런 느낌이 확실히 덜했어.
그냥 한마디로 하면 좀 고급스러웠어.
옷이나 스타일도 다들 신경 많이 쓴 티가 났고, 딱 봐도 명품으로 꾸민 친구들도 꽤 있었어.
조금 오버해서 말하면 몇 명은 강남 텐급에 있어도 안 이상하겠더라ㅋㅋ
사실 제주 오기 전에 주변에서
“제주업소 사이즈 생각보다 물 별로야.”
이런 말을 많이 들어서 기대를 별로 안 했거든.
근데 초이스 보고 속으로
‘아니 씨... 누가 물 별로라 그랬냐?’
싶었어ㅋㅋ
한 명 초이스해서 앉히고, 정마담님도 잠깐 같이 한잔하시라고 해서 이것저것 얘기했어.
다른 퍼블릭 갔다가 만족 못 하고 여기로 다시 넘어오는 손님도 꽤 많다고 하더라고.
내가 간 날은 오랜만에 예약이 조금 비어서 바로 들어간 거고, 평소에는 예약 꽉 차는 날도 많다고 했어.
처음에는 그냥 영업멘트인가 싶었는데 초이스 보고 나니까 ‘아... 그럴 수도 있겠네’ 싶긴 하더라ㅋㅋ
시설이나 파트너 수준 생각하면 주대랑 T/C도 생각보다 부담스럽진 않았어.
나도 텐카페나 텐프로 계열 가끔 다니는 편인데 그쪽하고 비교하면 진짜 훨씬 싸게 느껴졌어.
그리고 단순히 얼굴만 괜찮은 것도 아니었어.
내가 앉힌 친구도 일을 좀 오래해서 그런가 분위기 맞춰주는 게 자연스럽더라.
억지로
“오빠~~ 한잔해요~~”
이런 식으로 텐션 짜내는 느낌이 아니라 내가 말하면 잘 들어주고, 거기에 맞춰서 대화 이어가는 스타일이었어.
그래서 술자리가 되게 편했어.
얘기하다 보니까 일본에서 유학하다가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일본에서 3년 정도 일하고 제주로 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말투나 행동에서 사람 배려하는 게 좀 자연스러웠어.
매너도 좋고, 선은 안 넘는데 분위기는 또 잘 맞춰주니까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꽤 높았어.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야... 이 정도면 접대한다고 꼭 룸싸롱만 고집할 필요는 없겠는데?’
마침 다음 달 9월에 중요한 바이어랑 제주에서 골프 일정이 있어서 접대할 일이 하나 있거든.
그래서 그냥 그 자리도 바로 정마담님 쪽으로 예약해버렸어ㅋㅋ
“그날은 진짜 중요한 손님이니까 잘 좀 맞춰주세요.”
이렇게 미리 압박 아닌 압박도 살짝 넣었고ㅋㅋ
지방에서 이렇게 시설, 초이스, 응대까지 전체적으로 밸런스 잘 맞는 곳 본 게 진짜 오랜만이었어.
물론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번에는 꽤 만족했어.
특히 제주 퍼블릭 알아보는 사람이라면 인터넷 사진만 보고 고민하지 말고 그냥 초이스 한번 직접 보는 게 빠를 것 같아.
나도 처음엔
‘얼마나 자신 있길래 마음에 안 들면 다른 데 가도 된다고 하지?’
싶었는데 보고 나니까 왜 그런 말 했는지는 알겠더라ㅋㅋ
개인적으로는 재방 확정이야.
다음 달 접대 자리까지 이미 예약해놨으니 그날도 잘 맞춰주면 정마담님은 진짜 인정이다ㅋㅋ
비키니룸 너무 중독심하네..업무보고 있는데도 어제 생각 절로나네...
항상 퍼블릭만 다니다 비키니룸에 2달전 처음가고 어제까지 5번 갔음..
지명보다는 개인적으로 새로운아가씨랑 노는게 더 잼있더라구.
지명도 몇번해봤는데 나중에는 가족되는듯한?ㅋㅋ 할말도 없고;;
근데 다른업종들도 한번씩은 가봤지만 비키니가 텐션분위기가 미친것 같음.
정마담님도 하도 당골되서 그런지 내가 이전에 추가시키고 먹다 남은 키핑술도 주더라..
난 기억도 안나는데;;;그냥 새거 팔아도 될것을 이런마음이 너무 고마움...
것보다...오늘 또 달리고 싶은데 어쩌냐... 이것도 중독인거냐ㅜㅠ
진짜 제주시유흥 처음인사람들 내상 조심하셈
집이 서귀포다보니 서귀포가요방만 주구장창다니다가 친구들
내려와서 제주시에서 놀기로 함
나도 제주시유흥업소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어딜갈까 돌아다니다가
1차로 연동에 있는 삐끼한테 낚여서  엠파이어?가 뱀파이어인가 씨발 그기 갔음
안에 들어가서보니 평일인데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있어서 제주왓느넫 가오도 부릴겸
룸들어감 양주시키고 부킹하는데 그냥 씨발 40대 아줌씨들 들어오는거 아니냐 ,,
친구들하고 존나 멍하게 쳐다보다 술한잔 주고 우리 춤춘다고 하고 보내고 웨이터 불러서
나이대가 왜이렇냐고 다시 해달라고함 다시 들어왔는데 30대라는데 생긴건40대ㅡㅡ
머지 했음.. 아까 그사람들이 다 30~40대인가?싶어서 직접 무대로 가봄..
하...무슨 관광나이트도 아니고 그냥 총맞았구나 싶더라.
다시 올라가서 40분만에 계산하고 나옴
길거리 배회하다가 유흥업소 삐끼에 걸려서 친구한명이 가보자함..
딴따라?이가 어디 지하로 가더니 먼가찝찝해서 술먼저 말고 초이스부터
해달라고함 6명봤는데 1명빼고는 진짜 아니더라.그래서 그냥 나옴
그냥 소주한잔 먹고 숙소가자고 했는데 친구가 아쉬운나머지 찾아보겠다고 함
그기서 찾다가 정마담님 광고물 보고 여기갔다가 아니면 그냥 퇴근하자고 하고
전화하니 지금 바로 오시면13명정도 있다고 오라고함
2분정도?걸리더라구 가서 초이스먼저 보여달라고 했고 2명 이제 막방끝났다고 15명
보여주는데 서귀포가요방도 언니들 나쁘진 않거든??근데 비교불가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젊고 이쁘더라?
초이스끝나고 친구들끼리 눈보면서 먹자고 ㅋㅋㅋ
그래서 추천받고 초이스하고 해서 먹는데 실장님이 인사한다고 들어오더라
나이트부터 애기를 쭉해주니.. 나이트는 주말빼고는 갈데가 아니란다.
그리고 삐끼한테 잘못걸리면 눈탱이 맞을수도 있다고 조심해라고 하더라
서귀포는 삐끼 이런문화가 없다보니ㅡ,ㅡㅋㅋ
서귀포랑 비교해도 금액은 조금 차이가 나더라도 확실히 술맛좋더라!
왜서귀포는 이런 언니들 없는겨냐;;;
늦게 갔는데 바다 하나로 본전 제대로 뽑고 옴 ㅋㅋ
비키니업소 이번에 처음 가봤음.
시간이 좀 늦어서
“아 씨발 초이스 별로 없겠는데?”
싶었는데 그래도 한 8명 정도는 들어오더라.
근데 일단 의상들이 존나 화려함 ㅋㅋ
진짜 딱 보자마자
“아 여기가 비키니룸이구나”
싶더라.
나는 이날 외모만 보고 고르기보다 그냥 재밌게 놀고 싶어서 실장한테
“형 그냥 잘 노는 애 하나 추천해줘”
했음.
그래서 추천받은 애가 바다.
키는 165 정도라고 하고 얼굴은 고양이상인데 피부가 존나 하얗더라 ㅋㅋ
몸 전체가 그냥 하얘.
앉자마자 내가
“야 너 살 좀 쪄야 되는 거 아니냐?”
했더니
지금도 47kg인데 2kg 더 빼야 된대 ㅋㅋㅋㅋ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존나 한다는데 속으로
“씨발 여기서 뭘 더 빼냐…”싶더라 ㅋㅋ
근데 확실히 실장이 왜 추천했는지는 알겠더라.
말도 잘 받아주고 장난도 잘 치고,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잘 띄움.
억지로 텐션 잡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같이 술 먹고 떠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재밌어지는 스타일이었음.
솔직히 이런 데 가서 외모는 괜찮은데 앉고 나서 말도 없고 리액션도 좆도 없으면 존나 피곤하잖아.
근데 바다는 그런 게 없었음.
장난치면 받아주고, 웃기면 같이 웃고, 게임도 하고 술도 같이 먹고.
그냥 편하게 존나 잘 놀았음.
그리고 다른 아가씨들도 분위기 괜찮더라.
비키니룸 처음이라 괜히 좀 어색하거나 부담스러울까 했는데 생각보다 그런 것도 없었고 애들이 다들 잘 놀아서 금방 편해짐.
늦은 시간이라 초이스 8명 정도 본 건 조금 아쉽긴 했는데, 어차피 이날 목적이“제일 예쁜 애 하나 고르자”
이게 아니라“오늘은 그냥 존나 재밌게 놀자”
였어서 결과적으로는 잘 고른 듯 ㅋㅋ
처음 가본 비키니룸인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음.
특히 바다야.
47kg에서 2kg 더 빼겠다는 개소리 그만하고 밥 좀 먹어라 ㅋㅋㅋ
다음에는 조금 일찍 가서 초이스 더 많을 때 한번 다시 가볼 생각 있음.
레깅스감탄했습니닼ㅋㅋ
제주도에 몸매좋은 언니들 여기 다있었어요ㅎ
홀복들이 진짜^^ 빠꾸없어요
분위기도 좋았지만 진짜 텐션들이 미쳤었고
다른업종하고는 또 먼가 다른 묘한 매력이 있었네요
안가보신 분들 추천드려요!
사이트에서 vip업체라 금액이 비싼줄알았는데 오히려 조금 더 저렴하더라구요
솔직히 큰 차이는 없는데 그 몇만원때문에 서비스질이 떨어지고 하는건 1도 원하지 않다보니
금액은 상관없지만 이뻐야된다고만 말씀드렸고 퍼블릭을 추천해주셨고 먼저 초이스보시고 마음에
안드시면 그냥 가셔도된다고 마음에 드시면 그때 술 주문하셔라고 하네요
머 별말아니지만 되게 목소리가 자신감있어보여서 바로"콜"하고 가게되었고
실장님 말씀대로 생각이상으로 훨~~씬 괜찮았고 그중에 유리라는 친구 앉혔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마르고 고양이상을 좋아해요ㅋㅋ 그 연예인중에 김X선을 진짜 많이 닮았구요
밀당을 엄청 잘하네요!그런모습이 오히려 저한테는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락처도 받고 카톡하고 있는데 제주에서 진짜 오랜만에 괜찮은 업소 찾은듯
제주도에서 처음방문하는사람들은 vip업소위주로 가시면 될듯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슴
깡냉이 09.01 10:18
후회없네요~~~
그냥 정실장업소 가서 초이스만 봐보세요 다른업소 생각안날거다.
애들이 빠지는 애들 없고 쭉빵이들도 많지만 일단 외모가 탑이다
와꾸,몸매까지 바란건 아니었지만 여기서 그게되네...
정마담 업소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이번엔 초이스부터 꽤 괜찮았음.
내가 본 인원은 한 19명 정도였는데 개인적으로 섹시한 스타일이랑 고양이상 얼굴 좋아하거든. 근데 그런 느낌 나는 친구들이 몇 명 보여서 솔직히 고르는데 좀 고민됨 ㅋㅋ
무엇보다 좋았던 건 스타일이 한쪽으로 몰려 있지 않았다는 거. 귀여운 스타일, 도도한 스타일, 섹시한 스타일, 말 잘할 것 같은 밝은 스타일이 섞여 있어서 초이스 보는 재미가 있었음.
나는 결국 딱 내 취향인 고양이상에 약간 섹시한 느낌 있는 친구로 골랐는데, 앉고 나서 보니까 외모보다 성격이 더 웃겼음 ㅋㅋ
처음엔 살짝 도도할 줄 알았는데 장난도 잘 받아주고 말도 편하게 해서 생각보다 금방 분위기 풀림.
중간에 같이 커플게임도 했는데 벌칙이
폭탄주 2잔 마시기 vs 커플 섹시댄스 추기였음.
술은 이미 좀 들어간 상태라 폭탄주 2잔은 도저히 못 먹겠더라 ㅋㅋ
그래서 그냥 춤으로 가자 했는데 파트너가 갑자기 너무 적극적으로 추는 거임.
나는 그냥 장난으로 대충 흔들다 끝낼 생각이었는데 혼자 진심모드 들어가서 순간 내가 더 당황함ㅎㅎ
“야 너 왜 이렇게 열심히 해?” 했더니
“벌칙이면 제대로 해야지~” 이러는데 옆에서 다 빵터짐.
그 뒤로는 그냥 다 같이 장난치고 노래도 부르고 분위기 편하게 흘러갔음.
개인적으로 이런 데는 초이스 인원만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 스타일이 다양해야 고르는 맛이 있는데, 이번엔 그 부분이 제일 괜찮았던 것 같음.
정마담 응대도 중간중간 깔끔하게 봐줬고, 내가 원했던 스타일이랑 크게 안 벗어나게 잘 맞춰준 편.
결론은
초이스 다양해서 만족, 파트너 내 취향이라 만족, 커플게임은 내가 괜히 골랐다가 더 당황함 ㅜㅜ
다음에 가면 폭탄주는 더더욱 안 고를 거고… 춤도 생각 좀 해봐야겠음^^
쾌걸 08.27 08:24
진짜1도 기대 안 하고 갔음.
그냥 vip업소라는거 하나만 보고 방문함
아니 정확히는 기대하면 꼭 실망하길래 그냥 기대를 안 한 거지 ㅋㅋ
근데 초이스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아니 뭐 엄청 좋았다는 건 아니고… 그냥 내가 생각한 것보단 나았음.
내 아가씨는 처음엔 좀 시크해 보여서
“아 오늘 대화 좀 힘들겠네” 싶었는데 앉고 나니까 은근 말 잘 받아주더라.
내가 농담 하나 던지면 정색하는 척하면서 다 받아주고,
또 내가 조용해지면 먼저 말 걸어주고.
그래서 내가
“너 생각보다 성격 괜찮네?”
했더니
“오빠도 생각보다 안 이상하네?”
이러는 거임 ㅋㅋㅋ
아니 칭찬을 해줘도 꼭 저렇게 돌려서 하더라.
중간에 노래 부르는데 내가 박자 좀 놓쳤더니
“오빠 노래는 마음으로 듣는 거지?”
이래서 순간 킹받았는데 또 웃기긴 했음.
친구 쪽도 분위기 괜찮아서 넷이 장난치면서 놀았고, 실장도 중간중간 와서 분위기 확인해주더라.
뭐 응대 좋았음.
아니 그렇다고 내가 막 칭찬하려고 쓰는 건 아니고 ㅋㅋ 그냥 불편한 건 없었다는 거임.
계산도 처음 들은 거랑 크게 차이 없었고 전체적으로 깔끔했음.
다음에 또 갈 거냐고?
글쎄.
굳이 또 갈 이유는 없지.
근데 내가 앉았던 애 출근했는지는 한번 물어볼 수도 있고.
아니 뭐 보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고…
지난번에 내가 노래 못한다고 놀린 거 복수 좀 하려고 ㅋㅋ
비키니^^ 08.26 13:21
소개받고 정마담님 쪽으로 비키니룸 처음 가봤습니다.
사실 비키니룸 자체가 첫 방문이라 가기 전에는 좀 애매했습니다. 괜히 분위기만 과하고 막상 가보면 별거 없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들어가서부터 생각이 좀 달라졌네요.
일단 정마담님 응대가 되게 깔끔했습니다. 처음 보는 손님인데도 너무 부담스럽게 들이대는 느낌 없이 필요한 부분은 정확하게 챙겨주고, 중간중간 부탁드린 것도 바로바로 처리해주더라고요. 이런 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술자리에서는 은근히 만족도를 많이 좌우하는데 그 부분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했던 초이스.
생각보다 볼 수 있는 인원이 꽤 많았습니다. 저는 평소 퍼블릭을 더 익숙하게 다니는 편이라 사실 외모 쪽은 퍼블릭이 낫겠지 했는데, 이날만 놓고 보면 오히려 비키니룸 쪽이 더 괜찮아 보였습니다. 이건 순전히 제 취향일 수도 있습니다 ㅋㅋ
혼자 방문했는데 그냥 한 명만 앉히기 아쉬워서 두 명 앉히고 놀았습니다.
근데 두 명 앉히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혼자 술 마시러 온 게 아니라 무슨 풀파티 놀러 온 느낌이랄까 ㅋㅋ 노래 틀어놓고 얘기하고 장난치다 보니 시간 진짜 빨리 갔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두 명 앉히면 좀 어색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그런 거 없었고, 오히려 둘이 서로 분위기 띄워주니까 제가 할 게 없을 정도였습니다.
퍼블릭이랑 비교하면 느낌 자체가 좀 다릅니다.
퍼블릭이 초이스하고 술자리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재미라면 비키니룸은 거기에 확실히 컨셉에서 오는 재미가 하나 더 붙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라도 퍼블릭만 다니다가 한번 가보면 생각보다 새롭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날 외모도 만족했고 초이스 인원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정마담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챙겨줘서 불편한 부분 없이 잘 놀다 왔습니다.
비키니룸 한 번도 안 가봐서 고민하고 있는 분이면 저는 적어도 한 번 정도는 경험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퍼블릭하고는 확실히 또 다른 맛이 있습니다.
저도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놀아서 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꽐라 08.25 14:00
제달 사이트 공지글 이것저것 읽어보다가 VIP 업소는 그래도 믿고 방문할 만하다는 내용이 있길래 정마담님께 연락드려봤습니다.
처음이라 이것저것 물어볼 줄 알았는데 상담은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고요. 몇 명이서 오는지 물어보시고 원하는 업종이 있냐고 하시길래 저희도 잘 몰라서 그냥 솔직하게
“이쁘고 잘 놀면 됩니다ㅋㅋ”
라고 했더니 퍼블릭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고 선호도도 높은 편이라고 하시더군요.
친구 한 명이랑 둘이서 밤 11시쯤 방문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 식으로 직접 초이스하는 업소 자체가 처음이라 처음에는 조금 긴장했습니다ㅋㅋ 잠시 있으니 아가씨들이 조를 나눠서 주르륵 들어오는데 1조 때는 민망해서 눈도 제대로 못 마주쳤네요.
그런데 사람 적응하는 게 참 빠르더군요ㅋㅋ
2조부터는 슬슬 눈도 마주치고 나중에는 괜히 윙크까지 한번 해보는 여유가 생겼습니다ㅋㅋㅋ 친구가 옆에서 처음 온 놈 맞냐고 웃더라고요.
문제는 인원이 꽤 되니까 나중에는 누가 누군지 헷갈립니다. 외모도 전체적으로 괜찮아서 오히려 선택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결국 정마담님께 그냥 추천 좀 해달라고 부탁드렸고, 그렇게 미X라는 친구를 앉혔습니다.
첫인상은 고양이상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그냥 예쁘장하네 정도였는데 같이 술 마시고 이야기할수록 묘하게 매력이 있더군요. 흔히 말하는 볼수록 괜찮아지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특히 술이 조금 들어가니까 목소리 톤이 살짝 섹시하게 바뀌길래 제가
“일부러 목소리 그렇게 내는 거 아니에요?ㅋㅋ”
했더니 자기는 이게 원래 목소리라고 하더군요ㅋㅋ 처음에는 장난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날 제일 재미있었던 건 게임이었습니다.
커플게임도 하고 손병호게임도 했는데 처음에는 평범하게 시작했다가 점점 질문 수위가 올라가더군요ㅋㅋ 서로 하나씩 센 질문 던지기 시작하니까 분위기가 확 살아났습니다.
중간에는 정마담님도 방에 들어오셔서 같이 게임했는데...
아니 실장님이 더합니다ㅋㅋㅋㅋ
처음에는 그냥 같이 분위기 맞춰주시나 했는데 질문 하나씩 던질 때마다 다들 “오우ㅋㅋㅋ” 하면서 난리가 났습니다. 질문 수위가 생각보다 상당해서 누구 하나 걸리기만 기다리는 분위기였네요ㅋㅋㅋ
개인적으로 조용히 앉아서 술 마시면서 대화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이렇게 다 같이 웃고 게임하면서 노는 게 훨씬 잘 맞았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거라 괜히 어색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초이스도 금방 적응했고, 파트너도 잘 맞았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어제 다녀왔는데도 게임하면서 웃었던 장면들이 아직 또렷하게 기억나네요ㅋㅋ
제달 공지 보고 VIP 업소라는 것 하나 믿고 처음 방문해본 건데, 적어도 제가 방문했던 날은 왜 사람들이 정마담 후기를 많이 남기는지는 알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친구랑 또 술 한잔 생각나면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삥바리 08.24 13:46
정마담은 이번이 두 번째인데 확실히 왜 후기 많은지 알겠더라ㅋㅋ
친구랑 둘이 갔는데 이번에는 그냥 조건 하나만 말했음.
“너무 얌전한 스타일 말고 술자리 텐션 좋고 장난 잘 받아주는 친구로 부탁드려요.”
정마담이 알겠다고 하더니 몇 명 보여주는데 첫 초이스부터 느낌 괜찮더라. 괜히 이것저것 많이 보여주면서 시간 끄는 스타일이 아니라 어느 정도 우리 취향 파악하고 딱딱 보여주는 느낌.
내 파트너는 20대 후반이었는데 첫인상은 약간 도도하게 생겨서 ‘얘 잘 놀려나?’ 싶었거든? 근데 앉자마자 완전 반전ㅋㅋ 말도 진짜 잘하고 친구 파트너랑 둘이 티키타카 치는데 시작한 지 10분도 안 돼서 방 분위기 확 살아남.
내가 술 조금 천천히 먹는 편인데 자꾸
“오빠 여기 술 구경하러 왔어?”
이러면서 놀리길래 나도 받아치다가 결국 계속 마셨다ㅋㅋ
친구 파트너도 텐션 좋아서 둘이 원래 아는 사이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더라. 근데 넷이 합이 잘 맞으니까 진짜 오래 알던 사람들처럼 놀게 됨.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중간에 정마담이 한 번씩 들어와서 분위기 괜찮은지 체크해주는 거. 그렇다고 계속 들락날락하면서 흐름 끊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거 있을 때 바로 처리해줌.
끝날 때 계산도 처음 들었던 내용이랑 똑같았고 괜히 기분 상할 일 없이 깔끔하게 나왔다.
솔직히 외모 좋은 친구 많은 곳은 몇 번 가봤는데 결국 술자리는 같이 노는 사람이 재미없으면 금방 지치더라. 이번에는 외모도 괜찮았지만 넷이 분위기가 너무 잘 맞아서 그게 제일 기억에 남음.
정마담한테 갈 거면 원하는 스타일 애매하게 말하지 말고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좋은 듯. 알아서 꽤 잘 맞춰준다ㅋㅋ
이번 방문은 돈 아깝다는 생각 없이 제대로 놀다 왔다:::
쑤셔 08.22 13:13
혼자 가보니까 왜 사람들이 한 번씩 찾는지 알겠네요
평소에 유흥업소를 자주 다니는 편은 아닙니다.
예전에 회사 회식이나 지인들 따라서 단체로 몇 번 가본 정도라 시스템도 제대로 모르고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도 잘 몰랐습니다.
이날도 원래 갈 생각은 없었는데 혼자 소주 한잔하다가 갑자기 좀 외롭기도 하고 답답한 기분이 들어서 회사 지인한테 전에 소개받았던 곳이 생각나 연락해봤습니다.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이런 데를 잘 몰라서 그런데 그냥 시끄럽게 노는 것보다는 편하게 술 한잔하면서 대화 많이 할 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니 퍼블릭 쪽을 추천해주시더군요.
괜히 제가 잘 모르는데 아는 척할 필요도 없어서 그냥 추천해주시는 대로 가봤습니다.
초이스 들어왔을 때도 사실 어떤 스타일을 골라야 하나 조금 어색했는데 몇 명 보다가 딱 눈에 들어오는 분이 있었습니다.
이름은 아름이라고 했고 26살, 서울에서 제주 내려온 지 보름 정도 됐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얼굴 보고 골랐습니다ㅋㅋ
얼굴도 작고 눈코입이 또렷한 스타일인데 예전에 만났던 첫사랑이랑 묘하게 많이 닮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보다 이상하게 계속 눈이 가더라고요.
근데 막상 같이 앉아서 이야기해보니까 외모보다 대화가 더 잘 맞았습니다.
성격도 꽤 활발했고 취미 물어보니까 볼링이라고 하길래 조금 놀랐습니다. 저도 볼링 이야기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그 얘기부터 시작했는데 제주 내려온 이야기, 서울에서 살던 이야기, 회사 스트레스 이야기까지 별 얘기를 다 했네요.
평소 같으면 처음 보는 사람하고 이렇게 오래 이야기 안 하는데 술 한잔하면서 편하게 받아주니까 말이 계속 나오더군요.
실장님도 중간에 한번 들어와서 같이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뭔가 업소에 놀러 왔다기보다 사람들하고 편하게 술 마시러 온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두 시간 정도 있었는데 진짜 금방 지나갔습니다.
예전에 회식이나 단체로 갔을 때는 옆에 일행들도 있고 분위기도 시끄러워서 정작 파트너랑 제대로 이야기를 나눠본 기억이 별로 없었는데, 혼자 가니까 완전히 다르더군요.
내 페이스대로 술 마시고 이야기하고 싶은 만큼 이야기할 수 있으니까 오히려 저는 혼자가 더 편했습니다.
집에 가면서 생각해보니 스트레스도 생각보다 많이 풀렸고
“아, 사람들이 이래서 가끔 이런 곳을 찾는구나”라는 생각도 처음 들었습니다.
특히 아름이라는 친구는 첫인상도 좋았지만 대화가 잘 통해서 더 기억에 남네요.
자주 다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앞으로 답답하거나 혼자 술 한잔하고 싶은 날에는 한 번씩 생각날 것 같습니다.
처음 가거나 시스템 잘 모르는 사람도 그냥 솔직하게 원하는 분위기 말하고 상담받아보는 게 제일 편한 것 같네요.
아멕스 08.20 16:53
정실장님 추천 제대로였습니다, 외모도 분위기도 만족
처음부터 저는 외모만 예쁜 스타일보다 진짜 잘 놀고 분위기 잘 맞춰주는 친구를 더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초이스할 때는 아무래도 외모밖에 바로 확인할 수 없으니까, 항상 이 부분이 좀 애매하더라고요. 예쁘다고 골랐는데 막상 같이 앉으면 조용하거나 텐션이 안 맞는 경우도 있었고요.
이번에 정실장님 업소가 젊은 친구들도 많고 분위기 좋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가봤습니다.
실제로 초이스 보니까 소문대로 젊은 친구들도 많았고 전체적인 외모도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정실장님한테 솔직하게 “외모도 중요하지만 잘 노는 친구가 더 좋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제 스타일을 알아듣고 딱 맞춰서 추천해주시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진짜 만족했습니다. 외모도 제 취향이었는데 그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 게 분위기를 너무 잘 맞춰줬습니다. 말도 잘 받아주고 술자리 텐션도 좋고, 어색하게 가만히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흥 갈 때마다
“예쁜 친구를 고를까, 잘 노는 친구를 고를까”
이게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번에는 그 두 가지가 같이 맞아떨어졌네요.
결국 초이스에서 외모는 제가 볼 수 있어도 성격이나 노는 스타일은 알 수 없는데, 그 부분을 정실장님이 잘 잡아준 것 같습니다.
저처럼 예쁘기만 한 것보다 잘 노는 걸 더 중요하게 보고, 거기에 외모까지 받쳐주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상담할 때 원하는 스타일을 정확하게 말씀드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만족스럽게 놀다 왔습니다.
이런샹 08.19 13:10
이번에는 놀러 간 목적보다는 중국 쪽 바이어 접대 때문에 3명이서 방문했습니다.
업종은 룸비지니스로 잡았고, 방문 전에 담당 정실장님께 이번 자리가 일반적인 술자리가 아니라 중요한 바이어 접대라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바이어 쪽 파트너는 조금 신경 써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이 부분에서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초이스 인원도 생각보다 많았지만, 단순히 외모 좋은 분들만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정실장님이 바이어와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눠보더니 성향이나 분위기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파트너를 보여주시더군요.
룸비지니스 특성상 파트너분들도 어느 정도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분위기를 맞추는 게 상당히 자연스러웠습니다. 저희도 업무적인 이야기를 해야 하는 자리라 너무 시끄럽게 놀거나들뜬 분위기를 원하지 않았는데, 옆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대화에 맞춰주고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는 게 좋았습니다.
가장 놀랐던 건 바이어 파트너였습니다.
저희가 무역 쪽 일을 하다 보니 이번 바이어가 중국 분이었는데, 정실장님이 보여주신 분 중에 중국어가 가능한 분이 있더군요. 거기에 바이어가 좋아할 만한 외모와 분위기까지 갖추고 있어서 이건 솔직히 좀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래도 접대 자리라 서로 조금 어색했는데 중국어로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니까 분위기가 금방 풀렸습니다. 바이어도 상당히 편해했고 덕분에 중간중간 업무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생각했던 것보다 비즈니스적인 대화가 잘 풀렸습니다.
계산도 처음 상담받았던 금액 그대로 나왔습니다. 별도로 이상하게 붙는 금액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됐고, 무엇보다 이번 자리가 잘 풀린 데는 정실장님과 파트너분들의 역할도 컸다고 생각해서 나올 때 팁도 두둑하게 챙겨드렸습니다.
이번에 느낀 건 접대 자리는 단순히 외모 좋은 파트너가 많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상대방 성향이나 자리 목적을 보고 누구를 붙여주는지가 상당히 중요한데, 그 부분에서 정실장님의 안목에 다시 한번 감탄했습니다.
다음에 제주에서 중요한 비즈니스 접대 자리가 생긴다면 저는 주저 없이 정실장님부터 찾을 것 같습니다.
정실장 맞춤초이스 이건 진짜 인정해야 됨ㅋㅋ

정실장 맞춤초이스 잘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직접 받아보니까 왜 그런 말 나오는지 알겠더라.

처음에 통화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몇 마디 얘기했거든. 너무 마른 스타일은 별로고, 키 좀 있고 얼굴은 세련된 느낌 좋아한다고 했는데 이걸 어떻게 기억했는지 초이스 들어오는 친구들마다 진짜 취향에 거의 맞았음.

속으로 “아니 말 몇 마디 했다고 이걸 이렇게 맞춘다고?” 싶더라ㅋㅋ
맞춤초이스는 진짜 기깔나게 해주는 듯.

나는 그중에서 미소라는 친구 앉혔는데 28살이라고 했고 단발머리에 키도 꽤 큰 편이었음. 몸매도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라 첫인상부터 그냥 확 들어오더라. 본인이 D컵이라고 하길래 친구들이랑 농담으로 “이건 거의 총알 아니냐” 하면서 웃었음ㅋㅋ

근데 진짜 의외였던 건 그다음이었음.

내가 원래 약간 편견이 있었거든. 외모 확실히 괜찮은 친구들은 그냥 예쁘게 앉아만 있고 분위기는 손님이 다 만들어야 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그 생각이 좀 깨짐.

미소는 티키타카가 진짜 잘됐음.

내가 뭐 하나 던지면 그냥 “아 진짜요?”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바로 받아쳐서 또 장난 던지고, 말투나 대화 흐름도 흔히 생각하는 뻔한 접객 멘트 느낌이 별로 없었음.

그래서 술 마시다가 어느 순간 그냥 여자친구랑 친구처럼 편하게 떠드는 기분이 들 정도였음ㅋㅋ

특히 말 센스가 좋더라. 너무 들이대지도 않고 그렇다고 조용히 앉아 있지도 않고 내가 장난치면 똑같이 받아치면서 분위기 계속 이어가는데 시간 진짜 빨리 갔음.

결국 이날 제일 만족했던 건 외모만 좋은 초이스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외모 + 대화 잘 통하는 스타일을 같이 맞춰줬다는 점이었음.

정실장한테 처음 상담할 때 취향 좀 구체적으로 말해주는 게 좋을 듯. 나는 몇 마디밖에 안 했는데도 거의 정확하게 맞춰줘서 좀 신기했다.

미소도 외모 때문에 선택했는데 막상 놀고 나니까 티키타카랑 대화가 더 기억에 남음ㅋㅋ

오랜만에 초이스부터 술자리까지 내상 없이 제대로 놀다 나왔다.
비키니룸 너무 상콤합니다^^
지인이 계속 가보자고 해서 방문했는데 ㅋㅋ
외모며 몸매며 눈정화 지대로 했네요
손님들도 대기하는것 같아 물어보니 비키니룸이
하나밖에 없어서 몰린다고 하네요
그전에 갔던 노래방같은곳하고는 아예 달랐구요
개인적으로는 노래방보다는 이런곳이 더 재밌었습니다
제달 이용3년차....... 많고 많은 실장들한테 다 가봤지만 정실장이 제일 맞춰주는듯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나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나 얼굴을 많이 따지는 편인데
그냥 인원수만 밀어붙이는 업소는 싫고 5명보여주더라도 에이스급만 보여주는것을 좋아라함
정실장업소 3번째 방문했는데 어찌 알아보고 짜투리애들은 다 거르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애들6명만 보여주더라
물어보니까 저번에 방문했는것도 기억하고 그때 파트너도 기억해서 어떤스타일인지 대충 알고 있다고 하네?
별거 아니지만 이런 사소한 신경자체를 다른실장들은 잘 못하는데 정실장은 그런부분을 캐치하더라고
유흥같은경우 술을 먹고 가는건데 실장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하는 시간도 아깝기도 하고 딱딱 알아서 해주는게
얼마나 좋은지는 유흥다녀본사람들은 잘 알꺼야 정실장 추천한다
혼자 퍼블릭 가는 거라 처음엔 그냥 조용히 한잔하고 적당히 놀다 나올 생각이었거든. 근데 초이스하고 파트너 앉자마자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솔직히 처음에는 살짝 부담스러웠음ㅋㅋ
원래 내가 먼저 들이대는 스타일도 아닌데 이 친구는 애교가 진짜 많더라. 말할 때마다 웃으면서 장난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많은 편이라 초반에는 ‘어우 얘 텐션 세네’ 싶었는데 한 10분 지나니까 내가 더 좋아하고 있었음ㅋㅋ
특히 혼자 온 거 신경 쓰였는지 계속 분위기 안 끊기게 챙겨주고, 대화도 잘 받아줘서 어색할 틈이 없었다. 퍼블릭 혼자 가면 심심하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한 명이랑 제대로 집중해서 노니까 이것도 나름 괜찮더라.
처음엔 부담스럽다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애교 부릴 때마다 그냥 웃음 나옴ㅋㅋ 스킨십도 자연스럽고 성격까지 밝아서 이날은 파트너 하나 제대로 잘 만난 느낌이었다. 혼자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행복하게 놀고 나왔네ㅋㅋ
비주얼도 좋고 텐션까지 제대로였음

처음 들어갔을 때 제일 먼저 느낀 건 전체적으로 비주얼 괜찮은 언니들이 많다는 거였음. 한쪽 연령대에만 몰려 있는 게 아니라 비교적 다양하게 있어서 취향 맞춰 보기에도 괜찮더라.

근데 개인적으로 외모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 건 텐션이었음ㅋㅋ 그냥 앉아서 시간만 보내는 느낌이 아니라 분위기 맞춰서 잘 놀아주고 리액션도 좋아서 술자리가 확실히 살아남.

친구들이랑 같이 갔는데 각자 스타일이 달라도 선택지가 어느 정도 있으니까 만족도가 괜찮았고, 무엇보다 분위기 안 끊기게 잘 맞춰주는 게 좋았음. 비주얼만 보고 갔다가 텐션 때문에 더 만족하고 나온 곳.
확실히 비키니룸 닉값합니다!
흠뻑쇼느낌 물씬 나네용
제주도는 비키니로 다 정리되는드 합니다
너무 잼있었습니다!
카우 08.07 17:49
정마담님 어제 너무 즐겁게 놀다가서 짧게나마 글남깁니다^^
어제1시경 3명 방문요~ 친구놈이 술을 많이 먹어서 도착하자말자 피자를 만들어서ㅜㅜ
너무 죄송했습니다.그렇게 친구놈 택시태워 보내고 두명이서 진짜 잼있게 즐겼네요
초아,민지 진짜 너무 이쁘고,분위기도 잘띄우고 정마담님 업소 내상0.1도 없이 너무 잘놀았습니다
여름휴가 맞아서 친구 2명이 제주로 놀러 와서 낮에는 해수욕장에서 제트보트, 땅콩보트, 바나나보트까지 제대로 즐겼음ㅋㅋ

하루 종일 물놀이하고 저녁에는 흑돼지 먹으면서 한잔했는데, 분위기가 올라오니까 이대로 숙소 들어가기는 너무 아쉬운 거임. 그래서 친구들이랑 제주달리기 뒤적거리다가 정마담 업체 후기가 괜찮아 보여서 바로 연락해봄.

처음에는 어떤 업종으로 갈지 고민했는데 비키니 업종을 추천해줘서 한번 믿고 가보기로 했음. 그런데 들어가서 초이스 보자마자 낮에 해수욕장에서 봤던 언니들보다 훨씬 괜찮더라ㅋㅋㅋ 친구들도 서로 눈 마주치면서 잘 왔다고 난리였음.

외모만 괜찮은 게 아니라 애들이 진짜 놀 줄 알았음. 처음부터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도 잘 풀어주고, 게임 시작하니까 텐션도 확 올라감. 장난도 잘 받아주고 먼저 분위기를 살려주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

특히 파트너들 마인드가 진짜 일품이었음. 대충 시간만 보내는 느낌이 아니라 손님들 재미있게 놀게 해주려고 신경 쓰는 게 느껴졌고, 친구들까지 전부 만족해서 휴가 첫날부터 제대로 달렸음ㅋㅋ

낮에는 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 즐기고 밤에는 비키니룸까지 갔더니 제주 여름휴가 코스로는 완벽했던 것 같음. 다음에 친구들 제주 오면 정마담 쪽으로 다시 한번 방문할 생각임.
오늘 비키니룸 물 좋다는 얘기 듣고 친구들이랑 방문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알겠더라고요ㅋㅋ

마침 일행 중에 생일인 친구가 있었는데 실장님이 케이크까지 미리 준비해주셔서 시작부터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났습니다. 파트너들이 다 같이 생일 축하해주다가 친구를 가운데 앉혀놓고 생일 댄스를 추는데 진짜 파티장 온 줄 알았네요ㅋㅋ

영상도 찍었는데 너무 잘 나와서 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초상권 때문에 참습니다ㅜㅜ 의상도 각자 화려했고 전체적으로 몸매들이 진짜 좋았습니다. 해수욕장에서 우리끼리 프라이빗하게 파티하는 기분이라 술도 술인데 분위기에 제대로 취했네요.

외모만 괜찮은 게 아니라 언니들이 리액션도 좋고 게임이나 장난도 적극적으로 받아줘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친구도 예상 못 한 생일 이벤트에 완전 좋아했고, 나머지 일행들도 이번 제주 일정 중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처음 가본 곳인데 비키니룸 분위기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날 느낌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서 다음 제주 방문 때도 꼭 들를 생각입니다ㅋㅋ
당근남 08.04 09:22
친구랑 둘이 방문했는데 처음 전화할 때부터 설명을 친절하게 해줘서 편했네요. 도착해서도 정신없이 진행하는 게 아니라 원하는 스타일을 먼저 물어보고 초이스를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파트너도 외모만 괜찮은 게 아니라 대화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줘서 처음의 어색함이 금방 풀렸어요ㅋㅋ 억지로 과하게 노는 스타일이 아니라 술 한잔하면서 장난도 치고 노래도 부르다 보니 시간이 진짜 빨리 지나갔습니다.

중간중간 정실장님이 불편한 건 없는지 챙겨주는 것도 좋았고, 전체적으로 손님을 신경 써준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친구도 파트너 마음에 들었다고 해서 다음 제주 방문 때 다시 연락드릴 것 같습니다~
스모선수 2025.09.28 12:14
형님이 노래를 좋아하시는 관계로 첫타임은 얘기 하면서 노래도 많이 함

한상 더 보기로 하고 파트너랑 단독 애인모드 진입

제 파트너는 똑단발머리가 잘어울리고 아나운서삘에 농염하고 최고의 슬랜더언니였어요

몸매에 어울리는 섹시한 향수를 뿌렸네요.

여친이 없는 본인은 간만에 시리던 옆구리가 없어졌네요ㅎㅎㅎ
뽀이맨 2025.09.22 16:50
정말 오랜만에 룸에서 술할잔 하면서 질퍽하게 놀고 싶은 마음에..
예전부터 찜했던 정마담에게 전화후 달려갔습니다.
믿고 초이스 하였습니다
처음엔 술할잔하면서 은근슬쩍 가벼운 대화로 시작했네요
나중엔 끌어안고 부르스도 추고~
술마시면서 얘기 나누다 보니 시간이 끝이 났네여
마음같아서는 조금더 놀고 싶었지만 새벽근무라ㅜㅜ
아쉬움을 뒤로한채 계산후 집에 왓어요~
다음에는 시간 넉넉히 해서 방문해볼려고 해요~
덕분에 업무스트레스 잘풀고 가요~
사쿠라김 2025.09.20 13:58
이왕 놀꺼면 제대로 된곳에서 놀아야죠 추천받아서 갔다왔는데

케어력도 좋으시고 애들도 장난없네요 ㅋㅋㅋ  놀줄아는직원들로 초이스보여주셨고

그렇게 놀았기에 돈 안아까웠던것같네요 처음엔 놀다보니 어색햇는데 언냐가 자연스럽게

편하게 대해주고 대화도 먼저 해주고 너무 좋았어여 다음번에도 놀고싶을때 여기로 방문할것같아요
기무라 2025.09.18 16:35
정실장님 덕분에 요즘 대구에서
제주도 내려갈 맛이 납니다
ㅅㅎ 만나기까지 ..열한명에 아가씨를 보고
제꼇는데 실장님이 또 그뒤에까지 보여주시는 바람에
요즘 제가 여친 만난것 같은 기분도 드네요~
제주까지 비행기타고 갈때 옛날 여자친구 만나러 가는 느낌으로
설레면서 가고 있습니다 ^^
물회 서비스도 주시고 넘 잘챙겨주셔서 좋았고
ㅅㅎ도 방안에 물회 들어오는거 처음본다고 맛있게 먹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잘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곧 또 찾아뵐께요
건전유흥즐겨 2025.09.15 14:49
크~~ 정실장님 오랜만에 봬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ㅋㅋ
한동안 가다가 요즘에 좀 못갔는데 ㅜ
요즘에 일 바빠져가지구 그런거니까 이해좀요~ ㅋㅋ
그래도 오랜만인데도 기억해주시고 ㅋㅋ
간만에 또 노는데 저번에 봤던
애들도 있고 처음 보는 애들도 있고
확실히 수질 신경쓰시면서
애들 챙기시는게 티가 납니다
손님 입장에선 너무 좋은데 건강 챙겨가면서 하세요
그래도 챙겨주신 덕에 이번에도 너무 기분좋게 놀고 왔어요
으아~~ 충성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자주 들를게요
건강 챙기세요 ㅋㅋ
꼰꼰때 ~ 2025.09.13 08:30
진짜 퍼블릭에서 이렇게 논거 첨임 ㅋ

정마담 안내를 받아서 초이스 보러갓는데 수질 왜이리좋아..

친구랑 나랑 입이 벌어졌음 ㅋㅋㅋ

초이스는 언니들 많은 덕에 빠르게 골랐고...룸에서는 게임으로 시작하는데

친구도 잘놀고 아가씨들도 잘 놀아서 정신없었음 ㅋㅋ

완전 십구금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진짜 이렇게 유쾌하게 논적은 처음임ㅎㅎ

저는 그냥 너무 편하게 놀고왔네요 너무좋았어요
뫼비우s 2025.09.03 16:35
룸에들어가서 조금있으니 언니들 초이스 시작하는데
이쁜언니들이 한눈에 봐도 열댓명이상 보이네요
전 왠지 바디가 건강해보이는 언니 초이스했네요
얼굴도 20초반느낌에 섹시하구 중중+이상나와요
S라인 몸매가 정말 맘에 들더군요
말도 많고 애교도 많아 혼자 왔는데도
별 심심함 없이 시원하게 술도 먹으면서
잘놀다 갑니다~
제주유흥조아 2025.09.02 14:16
늦은시간에 연락드린거라 걱정했는데 친절히 상담도해주시고 설명도잘해주시네요 제가 좀눈이높은데 정말 와꾸도ㄷㄷ
마인드도 정말좋았습니다~^^
가게인테리어도 새롭게 오픈해서인지
너무깔끔하고 좋았어요~
혹시나 놀러가실형님들 후회안하실겁니다ㅋㅋ
그럼 모두 화이팅하십시요!
심또또 2025.08.20 12:54
언니들 초이스 한 11명 정도 본거 같네요
그중에 저는 하은이 초이스했는데 날씬한 몸매에 잘 웃는..
하얀피부에 되게 조잘조잘 말도 잘하구 상냥하구 좋았어요
말동무가 필요했었는데..ㅎㅎ 거기에 얼굴 몸매도 너무좋구 노는내내 대화코드도 잘맏아서
즐건 시간보냈어요
특히 성격도 밝다보니 노는 내내 편안했네요
여자친구처럼 옆에서 참 잘도 챙겨주네요^^
밤바지 2025.08.16 12:40
정마담님 덕분에 둘다한번더끊고 놀려다참고왓어요...
추천댓글들이 많아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아가씨 특히제파트너 ㅈㅅ 너무좋았습니다..
동생도 맘에 들어하고요 코스도 추천해주신
한타임더 연장하니까 저희한테는 딱맞드라고요..
너무짧지도 길지도 않고
그래도 대표님이 주신서비스며 갈때
대리까지 따로불러주시고
제주도유흥 을 그래도 좀다녀본편이지만
대표님을 왜이제야만났나싶네요...
아가씨보러가지만 준기대표님 있기에 갈꺼같아요
자주갈께요~
yj00 2025.08.06 11:28
전에 재미 잘보고 이번엔 다른언니랑 또 놀라고 정실장님 다시찾았어요

올만에 가서 언니들은 새로운 언니들도 많은거같고, 진짜 거의 좋은애들이 많아보였어요

청순하게 섹시한 몸매가 돋보이는 언니 청아라고하는데 들어온지 안됫는데

평이 나쁘지않다해서 앉혀봤는데 얼굴은 하얀편인데...중상,몸매는 핵상..  이쁨니다.

가까이서 보니 엄지척..^^ 가라오케 다니다 온언니라는데 아주 맘에들었어요

나이는 25살..나이는 최상.. 마인드적으로 걱정도했습니다만 앵기기도 잘하고 좋았습니다

연장하고나니 왠만한건 잘받아주는 마인드같더군요  요번에도 즐달햇습니다 확실히 !노래텔다니다가 눈정화되고좋네요
쭌기 2025.08.04 23:01
손님이 워낙 많아 기억하실라나 모르겠네요.

저도 나와서 맥주에 소주에 또 마셔서 언니 이름은 살짝 가물가물하네요..ㅋㅋ

암튼 그날에 넘내스타일에 언니 였는데 담에 혼자가서 둘이 또 놀고 싶네요.

초이스할때 실장님 옆에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저야 금방 선택했지만..)

맥주좀 넉넉히 달라고 했는데 남도록 주셔서 다 못마시고 나왔네요 ㅎㅎ
동건이 2025.08.03 21:21
다들 이쁘고 각선미 잘빠지고...특히 둔덕에 토톰하게 살이 유난히 올라와잇던 처자를선택 하엿습니다

잘록한 허리 빵빵한 골반라인 정말 이쁜몸매를 소유햇네요 얼굴은 청순+깜찍 스타일???

24살이라고 하며 평소 몸매 관리를 하고 잇다고 하더라구요

아직은 일에 쩌들지않은 순수한 처자라 그런지

수줍어 하는 그 반응이 꽤나 재밋엇습니다 

시간이 후딱~~ 흘러가고 ㅠㅠㅠ

연장하고 싶엇지만 다음날 일찍 일정이 잇어서 못햇네요 ㅠ
iw0303 2025.08.02 21:53
잠깐놀다온다는게 3시간을 놀다왔네요 ㅋㅋ

11시쯤 ? 독고로 쐈는데 생각보다 언니가 많고 바글합니다~

손님도 꽤많아서 웨이팅이 살짝 걸리긴했지만 금방빠져서 그렇게 오래기다리진 않았습니다

룸 으로 안내받고 한 10분?도 안되서 초이스를  해주시는데 너무 많이 보여주시네요 ㅋㅋ

늘씬한 슬랜더에 성형삘.민삘 크게 상관없다하니 몸매진짜 좋은 언니로 추천해주시드라구요



아주 애기같은게 얼마나 끼를 부리는지 저도 모르게 3시간이나 놀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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