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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정보 | 최근 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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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친구놈은 생일주를 하도 먹어서 조금 취한상태였지만 끝까지 간다고~~ㅋㅋㅋㅋ
그래도 초라도 불어주자하는마음에 케익준비부탁드렸고 10시쯤 방문했구요
이번이 아영실장업소방문3번째인데 이미 에이스들 대기 시켜놨네요 역시!!
저는 지명파트너가 있어서 그친구 골랐고 친구들2명도 초이스했는데 술취했던 놈이
초이스할때는 눈이 요따만큼 커져서 아 생각만해도 존나 웃기네요ㅡㅡㅋ
그렇게 친구들도 파트너를 앉히고 생파를 했는데 우연찮게도 들어온 3명이 친구더군요!
이런우연이.... 제 파트너에게 친구생일이라고 하니까 3명이서 생파 해준다고 터보의 해피버스투유를
부르면서 춤추는데 와 배꼽잡았네욬ㅋ 술도 한잔먹고왔겠다 대화보다는 게임위주를 많이 하면서 놀았습니다
특히 아영실장님이 오늘 친구 생일이라고 안주들을 아낌없이 시켜주셨고,친구들도 너무 잘놀고 분위기도 좋아서
5시간이나 놀았어요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지만 나름 이번 친구생일이 기억남을듯해요
저도 손님 입장이긴 하지만 솔직히 요구사항도 적당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들이 가끔 너무 심하게 이것저것 부탁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가던 곳들도 어느 순간부터 전화가 잘 안 되거나 괜히 피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네요.
가끔은 우리끼리도 “이 정도면 블랙리스트 아니냐” 하고 웃는데, 사실 웃을 일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지인 소개로 주아실장님을 알게 돼서 방문했는데, 친구들이 또 이것저것 부탁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무리한 부분은 자연스럽게 넘기고,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괜히 그 모습 보니까 제가 더 민망해져서 친구들한테
“진짜 1절만 하자. 이런 분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적당히 좀 즐기자.”
라고 한소리 했습니다.
저도 돈 쓰면서 진상 소리 듣고 싶은 사람은 아니라서, 앞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할 거면 다음부터는 이런 자리에 저 부르지 말라고까지 했네요.
그랬더니 옆에서 아영실장님이 오히려
“진짜 별거 아니에요. 이 정도면 양반이죠.”
하면서 친구들 편을 들어주시더라고요.
친구들도 그 말 듣고 더 미안해했는지 나중에는 알아서 조금 조용해졌습니다.
그때 좀 느꼈습니다.
아, 이분은 손님 비위만 맞추는 게 아니라 상황을 되게 부드럽게 정리하는 스타일이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아직 두 번밖에 뵌 게 아니라 무조건 좋다, 안 좋다 단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래도 여러 실장님들 겪어본 입장에서 지금까지는 뭔가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하고, 손님 입장에서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확실히 보였습니다.
특별히 실망할 일만 없다면 앞으로도 계속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식당까지 픽업 와줘서 편하게 들어갔고, 기본적인 건 알고 있어서 설명은 짧게 듣고 바로 초이스 봤어.
주말이라 그런지 엄청 바쁜것 같아 보였고 초이스했는데 13명 정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사이즈는 괜찮았어.
근데 내가 유흥을 너무 오랜만에 가서 그런가 누구 고를지 한참 고민하고 있었어ㅜㅜ
그러니까 아영실장이 내가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대화 위주가 좋은지 신나게 노는 쪽이 좋은지 물어보더라고~
혼자 온 거라 대화 잘 통하는 친구로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라X라는 친구를 얘기해줬어.
외모도 괜찮고 성격이랑 마인드가 좋다고 해서 그냥 믿고 앉혔어.
결론부터 말하면 추천 잘 받았고 요즘 안 좋은 일이 한꺼번에 겹쳐서 멘탈이 좀 나가 있었는데, 지인들한테도 말하기 애매한 얘기라 혼자 끙끙대고 있었거든..쩝
근데 주희가 내가 길게 얘기해도 지루한 티 안 내고 끝까지 잘 들어줘서 솔직히 고마웠어.
외모는 인형같이 생겼는데 성격은 또 시원시원해서 더 괜찮았구~
끝날 때쯤 라X가 내일 자기가 밥 한번 산다고 같이 먹자고 하더라고어.
밥값이야 내가 내도 상관없는데 유흥 가서 먼저 데이트 비슷한 제안 받아본 건 처음이라 좀 웃겼어ㅋㅋ
아침에는 전화까지 와서 내일 쉰다고 영화 보러 가자고 하더라
요즘 좀 우울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위로 제대로 받고 왔어ㅎ
아영실장 추천은 인정함!!. 라X때문에조만간 또 갈 것 같어ㅋㅋ
어장관리여도 기분은 조타야~~
금액 싸니 지랄 다필요없고 외모만 볼꺼면 여기가봐라 후회1도 없다
중간중간에 평타치는 아가씨들 제외하고 평균적으로 제주도에서는 원탑일꺼다
동생하고 간단히 먹을려고 갔는데 4시간 놀았다 후회없다 믿고 가봐라
아영실장 소개받아서 한번 가봤다..
솔직히 소개라고 해도
뭐 얼마나 다르겠냐 ㅋㅋ”
이 생각이었거든.
이런 데 원래 가기 전에는 다 좋다 그러잖아 ㅋㅋ
에이스 많다~ 수질 좋다~ 뉴페 많다~
씨발 말로는 전국 업소가 다 1등임 ㅋㅋㅋㅋ
근데 초이스 들어오는 거 보고는 살짝 생각 바뀜.
잉?사이즈쫌 나오는데?
한두 명만 괜찮고 나머지 병풍 세워놓은 느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외모랑 몸매 밸런스가 좋았음.
진짜 딱 보자마자
아 씨… 오늘 누구 골라야 되냐;;
이 고민이 생기더라 ㅋㅋㅋ
수질도 좋았고, 사이즈 자체가 그냥 평균 이상으로 쭉 깔려 있는 느낌.
아영실장 소개받고 간 보람은 확실히 있었음.
근데 더 의외였던 건 대화였음.
솔직히 나는 이런 데 가서
“오빠 어디 살아?”
“무슨 일 해?”
“몇 살이야?”
이딴 개뻔한 얘기 30분 반복하면 존나 현타 오거든 ㅋㅋㅋㅋ
근데 이번에 앉은 친구는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내가 무슨 얘기하면 그냥 “아 그래요~?”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자기 생각도 얘기하더라.
그래서 속으로
얘는 머리에 든 게 있네?
적어도 같이 앉아 있는데 내가 혼자 대화 끌고 가는 느낌은 아니었음.
이게 진짜 크다???
외모 아무리 예뻐도 말 몇 마디 했는데
ㅄ같은 대답돌아오는 경우도 졸나 많거든?
근데 이날은 오히려 얘기하다가 시간이 빨리 갔음.
중간중간 농담 던지면 잘 받아치고, 쓸데없이 과하게 텐션 잡는 것도 아니고, 그냥 편하게 술 먹으면서 웃고 떠들기 좋았음.
결과적으로는
외모 ✔
몸매 ✔
대화 ✔
분위기 ✔
수질 ✔
이 정도면 뭐 더 바라냐 ㅋㅋㅋ
솔직히 소개받고 갔다가 별로였으면
“야 씨발 누구 소개해준 거냐”
하려고 했는데 ㅋㅋ 이번에는 그 말 못하겠더라.
오히려
“아… 괜히 소개한 게 아니었네 ㅋㅋ”
이 말 나왔음.
특히 좋았던 건 그냥 예쁘기만 한 애들이 아니라 같이 술 먹고 놀았을 때 안 피곤했다는 거.
얼굴만 존나 예쁜데 대화가 벽이랑 하는 느낌이면 그것도 고역인데, 이번에는 외모도 괜찮고 얘기도 잘 통해서 전체 만족도가 높았음.
한 줄로 말하면
수질 좋고 + 사이즈 좋고 + 말도 통하고 = 씨발 이 정도면 재방문 각 ㅋㅋㅋ
다음에 또 갈 일 있으면 아영실장찾을것 같고 주변에 소개해줘도 될듯하다
아영실장한테 뉴페 많이 들어왔다고 연락이 와서 친구랑 둘이 한번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이런 말 여러 번 들어봐서 처음에는 별 기대 안 했습니다.
뉴페 많다고 해놓고 막상 가면 두세 명 정도 새로 들어온 경우도 있으니까요ㅜㅜ
그래도 예전에 몇 번 이용했을 때 아영실장 쪽 친구들이 전체적으로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냥 한번 가봤습니다.
도착해서 술 한잔하면서 기다리다가 초이스 들어오는데 처음에는 예전에 봤던 얼굴도 조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아 또 비슷한 애들인가?”
했는데 뒤로 갈수록 처음 보는 친구들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그때부터 친구랑 눈빛이 달라졌네요ㅎ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애들 스타일이 전부 비슷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귀엽게 생긴 친구도 있고, 이목구비 진한 스타일도 있고, 몸매가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친구도 있고, 딱 봐도 잘 놀 것 같은 분위기의 친구도 있었습니다.
저랑 친구가 여자 보는 취향이 완전히 다른 편인데 초이스하면서 서로 고르는 친구가 바로 갈리더라고요 ㅋㅋ
이런 게 선택지가 있다는 느낌이죠.
저는 처음 봤을 때부터 눈에 들어온 친구가 있어서 오래 고민 안 하고 바로 골랐습니다.
근데 이런 데는 초이스보다 앉힌 다음이 더 중요하잖아요.
외모는 괜찮은데 앉고 나서 말도 없고 리액션도 없으면 손님이 분위기를 다 만들어야 해서 피곤한데, 제가 고른 친구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
장난치면 잘 받아주고, 술도 같이 한잔하면서 대화 리액션도 바로바로 해주니까 분위기가 금방 편해졌습니다.
친구 쪽도 보니까 처음에는
“조금만 놀다 가자.”
하던 놈이 나중에는 지가 제일 신나서 떠들고 있더라고요 ㅋㅋ
아영실장도 중간에 한번 들어와서 분위기 괜찮은지 체크해주고 같이 한잔하면서 이야기 좀 하다가 나갔습니다.
저도 오래 알고 지냈다고 무조건 좋게 쓸 생각은 없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뉴페 들어왔다는 말이 빈말은 아니었고 초이스할 때 고를 수 있는 폭이 넓어진 느낌이었습니다.
한 명만 눈에 띄고 나머지는 그냥 들러리처럼 서 있는 게 아니라 각자 스타일이 달라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던 게 제일 좋았습니다.
친구도 나올 때
“오늘은 괜찮았다.”
한마디 하더라고요 ㅋㅋ
뉴페 소식 듣고 궁금해서 가본 건데 이번 방문은 꽤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일찍 가서 출근 인원 많을 때 한번 제대로 초이스 봐보고 싶네요.
아영실장이랑은 워낙 오래 봐서 그냥 형동생처럼 편하게 연락하는 사이다.
며칠 전에 갑자기 연락 와서
“오빠 이번에 뉴페 단체로 좀 들어왔어요.”
이러길래 처음엔 또 장사 멘트 치는 줄 알았다ㅋㅋ
근데 원래 아영실장 밑에 애들이 야무지고 괜찮다는 소문은 워낙 많이 들었고, 나도 예전에 몇 번 가봐서 대충 수준은 알고 있었음.
그래서 친구 한 명 꼬셔서 바로 갔다.
“야 새로 애들 존나 들어왔다는데 구경이나 가자.”
친구도 이런 말에는 존나 빠름ㅋㅋ
도착해서 술 한잔 까고 초이스 들어오는데 예전에 봤던 애들도 중간중간 보이더라.
속으로
‘아 씨발 또 봤던 애들 돌려막기냐?’
했는데 조금 지나니까 처음 보는 얼굴들이 계속 들어옴.
그때부터 친구새끼 표정이 달라짐ㅋㅋ
내 옆구리 툭 치더니
“야 씨발 오늘 좀 괜찮은데?”
나도 인정.
솔직히 뉴페 들어왔다고 해놓고 막상 가보면 두세 명 추가해놓고 생색내는 데도 많은데 여기는 내가 못 봤던 얼굴이 확실히 꽤 있었다.
그리고 좋은 게 애들 스타일이 다 똑같지가 않더라.
얼굴 작고 이목구비 빡 들어오는 애도 있고, 귀염상도 있고, 몸매부터 눈 돌아가는 애도 있고, 딱 봐도 존나 잘 놀 것 같은 애도 있음.
친구랑 취향이 완전 다른데도 서로
“나는 쟤.”
“난 얘.”
하고 바로 갈렸다ㅋㅋ
나는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눈에 확 꽂힌 애가 하나 있어서 그냥 바로 찍었다.
괜히 더 보다가 머리만 복잡해질 것 같더라.
근데 앉혀놓고 보니까 씨발 초이스 잘했음.
이런 데 가면 얼굴은 괜찮은데 앉자마자 표정 썩어서 손님이 오히려 분위기 띄워야 되는 애들 있잖아.
그런 게 제일 좆같은데 얘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었음.
장난칠 때는 장난치고 술 먹을 때는 같이 먹고, 내가 말하면 리액션도 바로바로 해주니까 술자리분위기가 좋을수밖에
친구 슬쩍 보니까 그새 신나서 지가 더 떠들고 있더라ㅋㅋ
처음에는 이 새끼가
“한두 시간만 놀고 가자.”
해놓고 나중에는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냐고 지랄함.
아영실장도 중간에 들어와서
“오빠 애들 괜찮죠?”
하길래
“야 씨발 진작 이런 애들 넣지 그랬냐.”
했더니 존나 웃더라ㅋㅋ
오래 알고 지냈다고 무조건 빨아줄 생각은 없다.
별로면 별로라고 하는 성격인데 이번에는 확실히 괜찮았음.
특히 초이스 볼 때 선택지가 많다는 게 제일 좋았다.
예쁜 애 하나 세워놓고 나머지 들러리 세우는 느낌이 아니라 각자 스타일이 있으니까 고르는 맛이 있었음.
물론 이건 내가 간 날 기준이고 사람 보는 눈깔이야 다 다르니까 무조건 다 좋다고는 못한다.
근데 적어도 “뉴페 단체로 들어왔다”는 말 듣고 갔다가
“씨발 또 낚였네.”
이런 생각은 안 들었음.
나오면서 친구새끼가 먼저
“야 다음에 또 가자.”
이러더라ㅋㅋ
평소에는 돈 아깝다고 지랄하던 놈이 저 말 하는 거 보면 답 나온 거지.
나도 초이스할 때 끝까지 고민했던 애가 몇 명 더 있어서 조만간 한 번 더 가볼 생각이다.
아영실장 이 새끼 장사 멘트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인정한다ㅋㅋ
여기는 일단 뉴페이스가 계속 들어오는 편이라고 해서 그게 제일 궁금했음.
상담할 때도 무조건 “여기 최고예요” 이런 식으로 밀어붙이기보다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 먼저 물어보고 거기에 맞춰서 얘기해주는 게 괜찮더라.특히 한 가지 스타일만 있는 게 아니라 퍼블릭부터 여러 분위기로 상담할 수 있어서 친구들이랑 갈 때 취향 맞추기는 편해 보였음.
개인적으로 룸은 결국 초이스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곳은 무조건 몇 명 나온다는 숫자보다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실제로 있느냐가 더 중요한 듯.
귀여운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섹시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말 잘하고 잘 노는 친구 원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처음부터 원하는 스타일 확실하게 얘기해두는 게 나을 것 같음.
그리고 뉴페이스가 자주 들어오는 곳은 예전에 한번 봤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시기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장점인 듯.
맨날 똑같은 라인업보다는 갈 때마다 새로운 얼굴 보는 재미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비교해볼 만한 곳.
결론은 초이스랑 현재 출근 상황 먼저 물어보고 자기 취향 정확하게 말하는 게 핵심인 곳 같음.
제주에서 놀아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아영실장 얘기가 은근 많이 나오길래 궁금해서 한번 방문해봄.
듣기로는 관리하는 아가씨들도 상당히 많고, 그중에서도 손님 취향에 맞춰 괜찮은 친구들 위주로 초이스를 잘 잡아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사실 기대를 좀 하고 갔음ㅋㅋ
근데 초이스 들어오는 거 보니까 왜 그런 얘기가 나오는지는 알겠더라. 예쁜 친구들도 많았지만 단순히 숫자만 많은 느낌이 아니라 스타일이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음. 사진이나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이건 직접 봐야 느낌이 옴ㅋㅋ
파트너 앉고 나서는 분위기도 생각보다 빨리 풀렸음. 처음에는 그냥 술 마시면서 얘기하다가 게임 시작했는데 평범한 게임 몇 개 하다가 살짝 수위 있는 19금 게임까지 넘어가니까 여기서 분위기 제대로 터짐ㅋㅋ
질문 나올 때마다 서로 눈치 보다가 대답하는데 아가씨들도 장난 잘 받아주고 솔직하게 말해서 계속 빵빵 터졌음. 괜히 억지로 분위기 띄우는 느낌도 아니고 자연스럽게 잘 놀더라.
개인적으로는 초이스 볼거리도 충분했고 파트너들 분위기나 텐션까지 만족스러웠던 방문이었음. 아영실장 추천 얘기 듣고 간 건데 이번에는 제대로 잘 고른 듯ㅋㅋ
신경을 덜써줄까봐 조금 걱정하긴했는데 ㅋㅋㅋ
그런 느낌1도 없이 초이스도 여유있게 보여주시고 탕수육까지 주시더라구요
초이스본인원들은 23명봤었는데 솔직히 다 마음에 드는건 아니었구요
한조에 8명정도 들어왔는데 제 취향으로만 말씀드리자면 3~4명은 괜찮았어요
그래도 제주에서 다른곳보다는 사이즈들으 좋은 편인것 같구요
개인적으로는 만족X3한듯합니다
친구랑 둘이 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초이스가 괜찮아서 놀랐네요ㅋㅋ
몇 명 대충 보여주고 끝나는 느낌이 아니라 스타일도 다양해서 고르는 맛이 있었고 제가 고른 언니는 비주얼도 괜찮았지만 무엇보다 텐션이 진짜 좋았습니다.
처음 앉았을 때부터 어색하게 가만히 있는 스타일 아니고 말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알아서 띄워주니까 술자리 자체가 재밌더라고요ㅋㅋ 친구 파트너도 잘 놀아서 둘 다 만족했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놀다 나올 생각이었는데 분위기 좋아서 결국 더 놀았네요. 개인적으로는 비주얼만 괜찮고 재미없는 것보다 이렇게 같이 잘 놀아주는 게 훨씬 좋은데 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ㅋㅋ 다음 제주 술자리도 여기부터 한번 물어볼 듯요.
친구들이랑 제주 와서 저녁 먹고 어디 갈까 하다가 후기 괜찮아 보여서 방문했습니다ㅋㅋ
뉴페 많이 들어왔다길래 솔직히 광고겠거니 했는데 초이스 들어오는 거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은 언니들이 많더라고요.
무조건 어린 느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스타일이나 분위기가 다양해서 각자 취향대로 고르기 좋았고,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비주얼도 비주얼인데 텐션이 진짜 좋았습니다ㅋㅋ 처음 앉았는데도 어색하게 가만히 있는 스타일이 아니라 말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알아서 살려주니 술이 그냥 술술 들어가더라고요.
친구들도 다 만족해서 원래 가볍게 한 타임만 보려고 했는데 결국 더 놀았습니다ㅋㅋ 상담부터 현장까지 크게 말 달라지는 것도 없어서 전체적으로 만족했네요.
기존애들도 상당히 괜찮았지만 이번 뉴페 지립니다
예전친구들은 조금 가련청순쪽 비율이 많았지만 지금은 섹시한 애들이 대거 들어왔더라구요
그와중에여름이라 홀복들도 눈이 즐거웠습니다 시원시원했네요!
일이 바뻐서 간만에 방문한터라 마음에 드는친구들이 꾀있어서 2명 초이스해서 같이 놀았습니다
그중 한명하고는 다음에 저녁한번 사적으로 먹기로 했네요^^
비키니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몸매좋고 이쁜사람들 엄청 많았습니다 해수욕장을 그대로 가져다논?처음에는 적응이 잘안되었지만 술한잔씩 먹다보니
분위기가 타 올랐고 특히 커플게임했는데 너무 즐거웠네요
벌주를 몇번 마시다보니 결국에 벌칙했는데 햄뽁했씁니다^^
실장님도 중간에 들어오셔서 같이 했는데 센스가 굿이었습니다
실장님덕분에 혜지랑 뽀뽀도 원없이 했네요 ㅎ
방문하기 전에 출근 인원이랑 분위기를 물어봤는데 실장님이 설명을 자세히 해줘서 선택하기 편했습니다. 도착해서 초이스를 보니 생각보다 인원도 괜찮았고, 새로 출근한 분들이 많아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신선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니까 무조건 아무나 권하는 게 아니라 성격과 분위기까지 맞춰서 골라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실제로 착석한 뒤에도 어색한 시간이 거의 없었고, 파트너들이 장난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를 계속 살려줘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무엇보다 실장님이 중간중간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해주고 요청에도 바로 대응해줘서 접대받는 느낌이 확실했습니다. 시설도 깔끔한 편이었고 공항과 가까워 여행 마지막 날 방문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초이스 인원과 실장 응대를 중요하게 보는 분들이라면 방문 전에 현재 출근 상황을 확인하고 예약해볼 만한 곳입니다.
해외출장6개월정도 하고 제주도 다시 와서 동료들과 파티후
아영이 얼굴도 볼겸 방문했는데 미모는 그대로네요^^
방문하기 전전날에 뉴페이스들 왔는데 너무 타이밍 좋다고;;
한달에1~2번씩은 방문했었다보니 오래있었던 애들은 왼만해서는 잘 알거든요
그래서 조금 가족같은분위기라고 해야되나?
뉴페들도 상당히 이뻤습니다 물론 기존애들도 괜찮아요
아영실장이 다방면으로 종업원들을 물갈이를 계속해서 얼굴하나만큼은
자부합니다
간만에 간 기념으로 남은 뉴페3명앉혀서 같이 먹었는데 그중 한명이
조금 호감이 가서 연락처 물어보고 연락하고 있네요
일요일날 점심 먹고 가계가서 술한잔 더 하자고했습니다
이렇게라도 업무스트레스 풀어야 일을하지 싶어요
님들도 날도 더운데 너무스트레스 받지말고 술한잔한면서 날려버리세요
아영실장 담당인데 친구한명이 너무까다롭게 굴어서 실장한테
너무 미안했네요;;
친구놈이 술만먹으면 입도 거칠어지고 행동도 조금 그래서 사전에 미리 양해구했는데도
아가씨들이 우리방 못보겠다고....
나도 참다참다 너무 민망해서 친구한테 한소리 했더니 여기와서는 이렇게 놀아야된다고 ㅡㅡㅋ
개인적으로 제일싫어하는게 돈쓰고 욕듣는거라...
술취한새끼한테 먼말을 하겠냐만서도 실장이 고르고 고른 완전 괜찮은아가씨를 바로 픽해서
데리고 오는바람에 그나마 분위기 좋아졌네요...
실장한테도 개인적으로 미안하고 아가씨들한테도 미안해서 20만원 더 드리고 왔네요
에휴...유흥업소는 진짜 혼자가는게 답인것 같네요
어제 하늘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 다른마음도 아니고 밖에서 소주한잔 먹고 싶었는데
하늘이가 퇴근시간 아니라고ㅜㅜ 그래서 퇴근시간까지 더 놀까 하다가
실장님이 무리하게 퇴근시켜주셔서 하늘이랑 맛있는거 먹고 좋은시간 보냈네요^^
말로만 듣던 소주애프터 색달랐습니다 오히려 룸에서는 아무래도 공적인 부분이라
조금 어색할때도 있었는데 밖에서 이렇게 보니 또다른 묘미가 있었네요ㅎ
조만간 하늘이 보러 갈게요~ 하늘이 잘챙겨주세요~~~~~~~
자주 즐겨보는 방송은 아니었지만 어디서 낯이 익어서 초이스를 했는데
처음에는 초면이라 하더니 술먹다 집요하게 물으니 팝콘에서 방송잠깐했었다 하네요 ㅋㅋ
소위 말하는 벗방 이런건 아니었지만 소통방송이었다고 해요~
방송할때 자세한 얼굴은 기억나진 않지만 외모도 그렇고 몸매도 훌륭하더라구요~
손님한테 2번정도 걸렸었다고;;ㅎㅎ 끼가 많아서 그런지 너무 잘놀고 마음에 쏙들었어요
연락처 물어보니 다음에 오면 말해준다고 약속해서 목요일날 휴무라 다시 가볼려고 합니다 ㅋㅋ
초이스인원들도 나름 많이있었지만 그것보다 언니들이 하나하나 비쥬얼이 너무 좋았네요
특히 티키타카도 잘되다보니 어찌하다보니 마지막에 연락처도 받았습니다ㅋ
3년전에 처음갔는데 아직도 하고 계셔서 반가웟어요!!
오랜만에 갔는데도 신경 많이 써주셔서 ㄳ드리고 다음에 또 기회되면 들릴게용
가계가서 뵙는데 실장님도 미모가 그대로이고 얼굴보니 단숨에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햇어요
덕분에 가성비있게 놀았어요^^
처음에는 가볍게 나이트나 빠나 갈까 했는데, 친구 한 명이 제주달리기 한번 보자고 해서 업체들 좀 찾아봤다.
솔직히 이런 데는 배너 문구가 다 좋아 보여서 어디가 괜찮은지 처음에는 잘 모르겠더라.
업체 몇 군데 보다가 여기가 공항 근처라고 되어 있어서 일단 눈에 들어왔다.
제주에서 밤에 움직일 때는 위치가 은근 중요하잖아. 괜히 멀리 갔다가 돌아오는 것도 귀찮고, 술 마시면 이동도 신경 쓰이고. 여기는 공항 쪽에서 멀지 않다고 해서 동선이 괜찮겠다 싶었다.
전화해보니까 상담도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냥 “몇 명이세요, 언제 오세요” 이런 식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몇 명인지, 원하는 분위기가 어떤 쪽인지, 처음인지 아닌지, 너무 시끄러운 분위기 괜찮은지 이런 걸 물어봐주더라.
나는 친구들이랑 가볍게 놀려고 하는 거라 너무 무거운 룸싸 보다는 퍼블릭 쪽이 맞을 것 같다고 말했는데, 거기에 맞춰서 설명해줬다.
금액도 처음에 안내받은 내용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런 데는 솔직히 현장 가서 말 바뀌면 기분 확 상하는데, 상담 때 들은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는 느낌은 없었다.
픽업도 가능하다고 해서 이동은 편했다.
차 타고 가면서도 친구랑 “괜히 이상한 데 가는 거 아니겠지?” 하고 살짝 긴장했는데, 도착해서 보니까 시설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룸도 너무 낡은 느낌은 아니었고, 첫인상은 괜찮았다.
분위기가 막 엄청 고급스럽다 이런 말까지는 안 하겠는데, 적어도 지저분하거나 불편한 느낌은 없었다. 친구들이랑 앉아서 술자리 시작하기에는 무난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초이스.
배너에 뉴페이스 이야기가 있어서 솔직히 기대 반 의심 반이었다. 이런 문구는 어디서나 많이 보니까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막상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았다.
인원이 엄청 압도적으로 많다 이런 느낌보다는, 눈에 들어오는 친구들이 꽤 있었다. 친구들이랑 서로 눈치 보다가 “오, 괜찮은데?” 이런 말 바로 나왔다.
어딜 가도 개인 취향은 다르겠지만, 여기서는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 애매하다기보다 괜찮은 쪽에서 고민하는 느낌이었다.
내가 초이스한 친구는 처음부터 말투가 밝았다. 앉자마자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 풀어주고, 친구들 쪽도 자연스럽게 대화 이어지게 해주더라.
솔직히 초이스 때 괜찮아 보여도 자리에 들어오면 말이 안 통하거나 너무 억지 텐션이면 금방 피곤해지는데, 여기는 그런 느낌은 덜했다.
술자리 분위기도 억지로 시끄럽게 끌고 가는 쪽은 아니었다.
친구 한 명은 활발한 분위기를 좋아하고, 나는 너무 정신없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데, 적당히 맞춰주는 느낌이라 편했다. 게임도 하고, 대화도 하고, 술도 마시면서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갔다.
처음에는 1타임만 보고 괜찮으면 더 있자고 했는데, 앉아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갔다.
일행들도 다들 만족하는 분위기였다. 한 명이라도 마음에 안 들면 전체 분위기가 좀 죽는데, 이날은 다들 무난하게 웃고 떠들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상담이랑 현장 분위기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다 좋다고 말해놓고 막상 가면 분위기 다르고, 추가 설명 다르고, 초이스도 애매하면 기분 상하잖아. 여기는 적어도 그런 찝찝함은 없었다.
가격도 처음 들은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는 느낌은 없었고, 계산할 때도 괜히 이상하게 말 바뀌는 부분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이런 데는 1만 원, 2만 원 차이보다 상담이랑 현장 응대가 훨씬 중요하다고 본다. 괜히 조금 아끼려다가 분위기 별로면 그게 더 손해일듯 싶다
전체적으로 보면 기대보다 괜찮았다.
일단 위치가 공항이랑 가까운 쪽이라 이동이 편했고, 상담할 때도 대충 받는 느낌은 아니더라. 내가 원하는 분위기랑 예산 말하니까 거기에 맞춰서 설명해줘서 처음부터 부담은 좀 덜했음.
솔직히 이런 데는 초이스랑 분위기가 제일 중요한데, 여기는 생각보다 라인업이 나쁘지 않았고 자리 분위기도 빨리 풀리는 편이었음. 너무 억지로 텐션 올리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술자리 맞춰주는 느낌이라 편했다.
같이 간 일행도 처음엔 긴장했는데 중간부터는 그냥 웃고 떠들면서 시간 금방 갔음. 제주에서 공항 근처로 찾는 사람들은 한 번 문의해볼 만한 곳이라고 본다.
다음에 또 제주 오면 여기 다시 생각날 듯.
자주는 아니지만 1달에 한번씩은 가는것 같은데 갈때마다 새로운 아가씨들이 계속 유입이 되다보니
초이스보는맛도 있고 그와중에 제법 괜찮은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갈때마다 취향이 바뀌다보니 ㅋㅋㅋㅋㅋ 아휴 생각만해도 좋네여ㅛ
오전 8시 출근해야되서 고민된다... 간단하게 1타임만 하고 놀다 들어올까 그냥 소주병나발 불고 기절해야됮리
갈때마다 물갈이가 되어있어서 굳이 다른데 갈이유가 없는것 같습니다.
직원들 외모도 우수하고 센스도 있어서 실장님들이 따로 교육도 시키는것 같네요
두번정도 방문해보시면 제말이 무슨말인지 아실꺼에요
몸매가 진짜 코피 쏟을뻔봤쮸 또 들이대기는 얼마나 들이대는지 오빠오빠하면서 애교도 넘쳤고
실장님이 물갈이 확실하다더만 진짜 저번에 방문했을때보다 언니들사이즈가 더 올라간것 같음
그래서 해당 업체에 전화 먼저 해봤는데, 일단 상담이 애매하지 않아서 좋았음. 가격이랑 시간, 추가로 들어갈 수 있는 부분까지 먼저 설명해줘서 괜히 현장 가서 말 바뀌는 느낌은 없겠구나 싶었음.
도착해서 보니까 생각보다 분위기도 깔끔했고 방 상태도 나쁘지 않았음. 너무 정신없는 분위기보다는 적당히 텐션 있으면서 편하게 놀 수 있는 느낌이라 처음부터 부담이 덜했다. 초이스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억지로 끌고 가는 느낌 없이 우리가 원하는 스타일 물어보고 맞춰주는 느낌이 있었음.
중간에 술자리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잘 이어졌고, 직원 응대도 빠른 편이었다. 이런 데는 사실 가격만 싼 것보다 현장에서 기분 안 상하는 게 더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는 꽤 만족스러웠다.
몇 시간 놀고 나왔는데 처음 상담받았던 내용이랑 크게 다른 것도 없었고, 계산할 때도 찝찝한 부분 없어서 괜찮게 마무리했다. 제주도유흥 처음 알아보는 사람들은 그냥 아무 데나 전화하지 말고 제주달리기에서 후기랑 업체 설명 보고 비교해본 다음 연락하는 게 훨씬 나을 듯.
개인적으로는 다음에 제주 오면 다시 한 번 들러볼 만한 업체였음. 분위기, 응대, 가격 설명까지 전체적으로 무난했고 괜히 VIP업소로 올라와 있는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 들었다.
그래서 사이트에서 업체 몇 군데를 둘러보다가 여기 후기가 괜찮아 보여서 연락을 해봤습니다.
처음 상담할 때 느낌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인원수부터 물어보시고, 원하는 분위기가 조용한 쪽인지 아니면 텐션 있게 노는 쪽인지 먼저 확인해주셨습니다.
현재 가능한 상황이랑 대략적인 분위기를 설명해줘서 처음부터 조금 믿음이 갔습니다.
혼자가도 괜찮갸고 물어보니 걱정하지 마시라고 혼자오시는분이 50%가 넘는다고 하시더군요.
(간혹 지방에서는 혼자 방문하면 돈이 안되니까 안받아주는곳도 종종있거든요)
도착해서 보니 위치도 택시로3분??정도 이동하기 불편하지 않았고, 룸 상태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엄청 고급스럽다기보다는 편하게 술 마시고 놀기 좋은 무난한 분위기였습니다.
초이스는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전부 다 마음에 든다 정도는 아니었지만,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분들이 있었고 친구도 보자마자 표정이 좋아지더라고요.
앉아주신 분도 처음부터 너무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자연스럽게 말 걸어주고 분위기를 맞춰줘서 어색함이 금방 풀렸습니다.
좋았던 점은 상담 때 들었던 내용과 룸분위기가 크게 다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처음 안내받은 금액이나 이용 흐름도 크게 어긋나는 부분은 없었고, 중간에 억지로 추가를 유도하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파트너분들도 술자리 분위기를 과하게 끌고 가기보다는 적당히 맞춰주는 느낌이라 편하게 놀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시간이 조금 피크타임이라 그런지 초이스를 아주 여유 있게 보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괜찮아 보이는 분들은 확실히 빨리 빠지는 느낌이 있어서, 다음에 간다면 조금 더 일찍 연락하고 방문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룸 컨디션은 깔끔한 편이었지만, 완전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기대하시는 분이라면 살짝 다르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고급 접대 자리보다는 편하게 분위기 살리면서 놀기 좋은 쪽에 더 가까웠습니다.
가격 부분은 처음 안내받은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인터넷에는 제주처음가면 내상이랑 눈탱이 겁나 맞는다는 후기들을 종종보았거든요.
이런 곳은 현장 가서 말이 달라지면 기분이 안 좋아질 수 있는데, 이날은 그런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들어가기 전에 시간, 금액, 추가 여부는 한 번 더 확인하고 이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말은 어디나 다 하니까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막상 들어가서 초이스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 실장이 요즘 물관리 엄격하게 한다고 하길래 그냥 홍보 멘트인 줄 알았는데, 확실히 아무나 받는 느낌은 아니었음.
초이스 들어오는데 와… 얼굴 괜찮고 몸매 좋은 애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속으로 바로 “여기 괜찮네” 싶었다. 같이 간 동생놈도 말은 안 하는데 눈을 못 떼더라 ㅋㅋ 평소에 까다로운 놈인데 얘가 조용히 보는 거면 말 다 한 거지.
요즘 퍼블릭 다녀보면 사진이나 말만 번지르르하고 실제로는 아쉬운 곳도 많은데, 주아실장님업소는 초이스 단계에서부터 기대감이 좀 생겼다. 전체적으로 텐션도 괜찮고, 자리 분위기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아서 편하게 놀기 좋았음.
초이스 끝나고 우리끼리 “여기 생각보다 괜찮네?” 하니까 실장이 웃으면서 “저희는 그냥 치마 입었다고 아무나 받진 않아요 ㅋㅋ” 이러는데 그 말이 괜히 나온 말은 아닌 것 같더라.
룸 분위기도 깔끔했고, 직원 응대도 빠른 편이라 중간에 끊기는 느낌 없이 잘 놀았다. 퍼블릭 찾는 사람들 중에 초이스 중요하게 보는 사람이라면 여기는 한 번쯤 봐도 괜찮을 듯하다.
개인적으로는 다음에 또 제주시에서 퍼블릭 갈 일 있으면 주아실장님 한테 연락할것 같다 .
처음에는 제목에 뉴페 많다는 문구가 있어서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실장이 말해주기를 현재 분위기랑 가능한 시간대 설명을 바로 해줘서 편했다.
괜히 질질 끌거나 무조건 좋다고만 하는 느낌은 아니라서 일단 믿고 움직였다.
위치도 공항에서 멀지 않아서 이동 부담이 적었다. 제주 처음 오는 사람이나 마지막 날에 시간 애매한 사람들은 이런 동선이 은근 중요하다고 느꼈다.
괜히 멀리 갔다가 복귀 때문에 피곤해지는 것보다 가까운 쪽에서 깔끔하게 노는 게 낫더라.
입장해서 분위기 봤을 때 생각보다 룸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정신없는 느낌보다는 편하게 놀 수 있는 분위기였다.
초이스 볼 때도 인원이 아예 없는 느낌은 아니었고, 처음 보는 친구들도 꽤 있어서 선택하는 맛은 있었다. 막 과하게 광고처럼 말하고 싶진 않은데, 적어도 사진이나 문구만 번지르르한 곳은 아니라는 느낌은 받았다.
앉은 친구도 텐션을 억지로 끌어올리는 스타일이 아니라 대화도 자연스럽게 받아주고, 술자리 분위기도 적당히 맞춰줘서 시간이 빨리 갔다.
처음에는 한두 시간만 있다가 나올 생각이었는데 분위기가 괜찮아서 생각보다 오래 있었다.
솔직히 제주에서 몇 군데 다녀보면 말만 화려하고 막상 가면 실망하는 곳도 있는데, 여기는 최소한 상담 때 들은 분위기랑 현장 느낌이 크게 다르진 않았다.
공항 근처에서 급하게 잡은 것치고는 만족도 괜찮았고, 다음에 제주 오면 다시 한 번 연락해볼 만한 곳이라고 본다.
솔직히 처음엔 다 비슷비슷해 보이더라. 제목은 다 좋고, 후기 보면 다 괜찮다 하고, 막상 어디가 진짜 괜찮은지는 직접 가보기 전까지 모르는 거니까 vip업소중에
그냥 상담 느낌 괜찮은 쪽으로 골랐다.
문자 넣었는데 답은 빠른 편이었고, 몇 명이냐, 원하는 업종 있냐, 예산은 얼만큼 생각하시냐? 이런 거 물어보더라.
그냥 무조건 오라는 식이 아니라 지금 시간대에 업체마다 초이스 어느 정도 되는지도 말해줘서 그건 괜찮았다.
도착해서 보니까 분위기는 생각보다 깔끔했다. 막 엄청 고급스럽다 이런 느낌까진 아닌데 지저분하거나 정신없는 느낌은 아니었음. 방도 무난했고 안내도 빨랐다.
초이스 들어왔는데 솔직히 여기서 기대보다 괜찮았다. 전부 다 내 스타일이다 이런 건 아닌데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아가씨들 몇 명 있었고,
그중에 한 명은 얼굴도 괜찮은데 몸매먼저 보는 스탈이라 너무 과하게 꾸민 느낌도 아니고 홀복이 섹시해서 첫인상이 꽤 강했다.
앉히고 나서도 나쁘지 않았다. 처음엔 어색할 줄 알았는데 말도 잘 받아주고, 리액션도 괜찮고, 술자리 흐름을 잘 맞춰줬다.
이런 데 가면 괜히 텐션만 억지로 올리는 애들도 있는데, 이번에는 그런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편하게 놀 수 있는 스타일이었다.
가격은 처음 들은 거에서 크게 튀진 않았다.
단점이 아예 없던 건 아니다. 피크 시간이라 그런지 초이스를 여유 있게 계속 도는 느낌은 아니었고, 괜찮은 애들은 빨리 빠지는 느낌이 있더라.
늦게 갔으면 좀 아쉬웠을 수도 있겠다 싶었다. 다음에 가면 조금 더 일찍 연락하고 움직이는 게 나을 듯하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만족이다. 실장님 챙겨주시는것도 괜찮았고, 초이스도 기대 이상이었고, 앉힌 친구도 분위기 잘 맞춰줘서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
저는 여기업소는 처음방문이다 보니 다 뉴페인데 언니들은 15명정도 봣는데
진짜 구라이니라 한명도 못난친구가 없어요 다만 슬립,글래머,통통 정도??차이가 나고
얼굴들은 진짜 이쁩니다.개인차는 있겠지만 같이간 일행들도 저랑 똑같이 애기하네요
남자가 보는눈은 거기서거기같은데 확실히 지방에비해 물이 좋긴하더라구요
제주퍼블릭이 강남쩜오 이상 물이 좋은듯~
돈을 벌었으면 또 기분 좋게 써야 제맛이라는 생각에 바로 실장님께 콜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혼자 조용히 한잔할까 했는데, 막상 분위기 타니까 제대로 놀고 싶어지더라구요. 실장님께 오늘은 텐션 좋은 쪽으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고,
추천받은 비키니룸으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역시 vip업체 통해서 가니까 설명도 빠르고, 금액이나 분위기도 미리 알려줘서 편했습니다.
도착해서 초이스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친구들이 많아서 고민 좀 했습니다. 원래는 한 명만 앉히려고 했는데, 그날따라 기분도 좋고 돈도 생긴 김에 3명 앉혀버렸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 순간만큼은 왕 된 느낌이더라구요. 술도 잘 들어가고, 분위기도 알아서 맞춰주고, 노래 부르고 장난치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토토로 먹은 돈은 그냥 통장에 넣어두면 재미없는데, 이렇게 제대로 놀고 나니까 기억에는 확실히 남네요.
다음에도 좋은 날 있으면 다시 연락드릴 생각입니다.
확실히 다른업체들 비해 많기는합니다 인원이 너무 많아 초이스도3번했네요;;;
본의 아니게 진상된느낌??ㅋㅋㅋ돈값어치 합니다
처음에는 괜찮은 척했는데 막상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괜히 옛날 생각도 나고, 술 한잔하면 더 마음이 허전해졌습니다.
그러다 예전에 연락하던 실장님 번호가 아직 저장돼 있는 게 생각나서 그냥 큰 기대 없이 연락드렸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했는데도 반갑게 받아주시고, 제 상황을 대충 말씀드리니까 오늘은 너무 시끄럽게 노는 분위기보다는 대화 잘 통하는 친구로 맞춰보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기분전환 정도만 생각하고 방문했습니다.
누굴 만나서 뭘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보다는, 그냥 술 한잔하면서 편하게 이야기할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와서 앉은 친구가 생각보다 말도 잘 통하고 분위기도 너무 편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잘 이끌어줬고, 제가 괜히 힘든 이야기 꺼내도 부담스럽지 않게 받아주더라고요.
전 여자친구 이야기까지 너무 깊게 하지는 않았지만, 최근에 헤어져서 마음이 좀 그렇다고 말했더니 억지로 위로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편하게 들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그게 생각보다 큰 힘이 되더라고요.
술자리 분위기도 너무 과하지 않고 적당히 편했습니다.
괜히 텐션만 높이는 스타일이 아니라 대화할 때는 차분하게 들어주고, 분위기 필요할 때는 또 자연스럽게 맞춰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누군가랑 웃으면서 이야기하니까 확실히 기분이 풀렸습니다.
사람이 참 이상한 게, 혼자 있을 때는 별생각이 다 나는데 막상 좋은 분위기에서 누군가랑 대화하다 보면 마음이 조금씩 가벼워지더라고요.
마지막쯤에는 서로 연락처도 자연스럽게 주고받았습니다.
제가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다음에 술자리 말고 따로 데이트 한번 하자고 했더니 흔쾌히 알겠다고 해서 괜히 기분이 더 좋아졌습니다.
물론 한 번 본 사이에 너무 큰 의미를 두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설레는 기분이 들었던 건 사실입니다.
헤어진 뒤로 계속 가라앉아 있었는데 이날은 진짜 오랜만에 웃고 나온 것 같습니다.
역시 여자를 잊을 때는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맞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혼자 방 안에만 있으면 생각만 더 많아지는데, 이렇게 나와서 좋은 사람 만나고 대화하다 보니 마음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이번에는 실장님 추천이 정말 좋았습니다.
괜히 아무 스타일이나 붙여준 게 아니라, 제가 어떤 분위기를 원하는지 듣고 거기에 맞춰서 소개해준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별하고 외로운 마음 때문에 방문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은 기분전환이 됐습니다.
다음에도 너무 복잡한 생각 들 때는 한 번쯤 다시 연락드릴 것 같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이름 때문에 괜히 더 이색적으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언니들도 전체적으로 몸매가 좋았음. 확실히 일반적인 술자리 느낌이랑은 조금 다르게 보는 재미가 있더라.
무엇보다 센스 있는 언니들이 있어서 분위기가 안 끊기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좋았음.
괜히 어색하거나 붕 뜨는 느낌이 없고, 티키타카도 잘 되고 리액션도 괜찮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 이런 건 단순히 외모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센스가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괜찮았음.
개인적으로는 무조건 자주 간다기보다는 이색적인 술집 느낌으로 한 번쯤 가볼 만한 곳 같더라.
맨날 비슷한 분위기만 가봤던 사람들은 색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 처음 가보는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았고, 기분 전환용으로는 충분히 괜찮았음.
그래서 바로 실장님께 차라리 조금 더 쓰더라도 퍼블릭으로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다시 안내받아 방문하게 됐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그 선택이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노래텔과는 분위기 자체가 확실히 달랐고, 전체적인 진행이나 자리 느낌도 훨씬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흔히 말하는 사이즈나 인물 부분에서도 체감 차이가 분명히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10만 원 정도 차이면 굳이 더 써야 하나 싶었는데, 막상 비교해보니 왜 다들 업종 선택이 중요하다고 하는지 알겠더군요. 괜히 무조건 저렴한 곳만 찾기보다, 이왕 노는 자리라면 어느 정도는 더 투자해서 퍼블릭으로 가는 것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경험 이후로는 애매하게 고민할 바에는 그냥 돈 조금 더 쓰고 퍼블릭가는게 훨신 정신적으로도 좋습니다.
룸이 없어서 못먹을번했네요ㅜ 룸이 풀이라서 기대안했는데
전화오셔서 빨리 오시라고 해서 헐레벌떡 갔네요;;ㅎㅎ
감사하게도 빈방지켜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놀다가요~
개인 스탈이지만 전 성형했어도 이쁜친구들이 무조건 좋거든요 ㅋㅋ
간만에 분냄새 맡으니까 황홀했네욯
타업소갔다가 초이스9명보고 그중에서도 맘에 드는사람없길래
30분정도 기다리면 4명볼수 있다했는데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주아님 업소 전화했더니
40명정도 볼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대신 빨리 오시라고 5분거리도 안되길래 갔더니
진짜 37명봤습니다!! 이렇게 초이스 많이 본적 처음입니다 누굴찍어야될지를 몰라서 한참고민하다
추천받아서 놀았어요.확실히 초이스재미도 한몫하는거 같네요
신경을 많이 못써준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들었어
회사부장이랑 같이 간건데. 날을 잘못맞춘건지..초이스할 인원도 몇명안되서
물어보니 주말이라 그렇다고 30분만 기다려달래서 나는 진짜 괜찮으니 부장님만
괜찮은친구 부탁드린다고했어.30분 조금더 걸려서 들어왔는데 부장님은 괜찮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했는데 한두번가는것도 아닌데 다음에는 신경쫌 써주시길...
근데 막상 가보니까 그냥 일반 룸보다 컨셉이 조금 더 있는 느낌 정도??
어느정도 정보 알고 전화해보고 간 곳이라 그런지 기본 설명도 잘해주고 진행도 깔끔해서 생각보다 편하게 놀았고.
분위기도 너무 무겁지 않고 적당히 텐션 있어서 안 지루하더라
초이스 볼 때도 전체적인 느낌 괜찮더라.
퍼블릭이랑은 또 느낌이 좀 달라서 제주에서 색다른 분위기 찾는 거면 셔츠룸도 한 번쯤 비교해볼만한듯해
진짜 제주 해수욕장 느낌 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직원들 몸매가 전체적으로 정말 좋아서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확 살아났고,
그 부분은 확실히 강점이 있는 곳이었어요. 솔직히 얼굴은
제 취향이 완전히 맞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전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만큼은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몸매 라인이나 자신감 있는 느낌이 좋아서 기억에 남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퍼블릭보다 비키니가 더 텐션도 좋고 더 잼있던자리였네요
입장했을 때부터 분위기가 잘 잡혀 있었고,
초이스 진행될 때 눈에 띄는 분들이 꽤 많아서 선택하는 데 크게 고민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을 가진분이계셔서 쉽게 초이스 진행되었네요
전체적으로 외적인 관리나 분위기 부분에서도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었습니다.
중간에 노래나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텐션이 유지되는 점도 좋았고,
지루할 틈 없이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제대로 즐기기 좋은 구조라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주아실장님!! 주변에 홍보 많이 해드릴게요
주아실장님 업소 솔직히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막상 이용해보니까
전체적인 흐름이 깔끔하고 정리된 느낌이라 만족했습니다.
과하게 부담 주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초반 안내도 잘 돼서 처음 이용하는 입장에서도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이랑 가기 딱 좋은 코스였습니다.
처음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편안하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직원 안내도 깔끔했고 진행도 자연스러워서
유흥초보자인 저도 이용하기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제주 밤에 할거 찾는 분들은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듯 합니다